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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인 롯데월드타워 맨손 정복

암벽등반선수 김자인이 세계에서 5번째 높은 잠실 롯데월드타워를 맨손을 등반에 성공했다.

이날 김자인의 롯데월드 맨손 등반은 ‘김자인 챌린지 555’ 행사로 진행 되었습니다.

김자인은 오전 11시 3분 부터 롯데월드타워를 맨손으로 등반을 시작 했는데요

김자인

등반을 시작한지 1시간도 안되어서 73층(325m)지점에서 안전장치와 몸상태를 점검하고 10분간 쳐력을 보충한뒤 다시 등반시작했다.

김자인

2시간만에 김자인은 100층을 돌파했고 오후 1시 32분 롯데월드 타워 옥상에 도달했다.

김자인은 이번 등반에서 인공 손잡이 설치 없이 타워자체 구조물만을 이용해 등반을 완료했습니다.

김자인

김자인

김자인은 등반을 시작한지 2시간 29분 만에 123층, 높이 555m 높이의 롯데월드타워 정상에 활짝 웃는 얼굴로 모습을 들어 냈습니다.

김자인

지난 2013년 부산 KNN타워(128m) 와 서울 명동 백화점(84m) 등반에 성공한 김자인은 이번 롯데월드타워 등반에 성공하면서 국내에서 가장 높은 빌딩을 오른 최초의 클라이머가 되었다.

김자인

김자인

또한 김자인은 여성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이 오른 클라이머가 되었는데요

김자인은 오는 2020년 클라이밍이 올림픽 공식종목으로 처음 열리는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에 도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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