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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어게인 김유리 아찔한 시스루 시선 집중

JTBC 새 월화 드라마 18 어게인 제작발표회

18어게인 김유리 아찔한 시스루

배우 김유리(36) 아찔한 시스루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습니다.

21일 첫방송 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18어게인’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유리가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김유리

코로나 18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18어게인’ 제작발표회에는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 김유리, 위하준, 그리고 하병훈 감독이 참석 했습니다.

김유리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 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 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입니다.

18어게인에서 김유리는 이도현 과 노정의 의 담임 선생님으로 출연하는데요

김유리

청순하고 참한 이미지에, 학생들을 아끼고 고민 상담도 잘 해주는 좋은 선생님이지만 사실 그녀에겐 남들에게 밝힐 수 없는 비밀이 있는 캐릭 입니다.

배우 김유리는 누구?

김유리는 1984년 8월 29일생으로 고향은 부산광역시 입니다.

키 165cm, 몸무게 40kg 으로 알려져 있구요

경희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출신입니다.

2006년 KBS TV소설 ‘강이 되어 만나리’로 데뷔 했고,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입니다.

부산에서 외동딸로 태어나 초등학교때 서울로 올라왔다고 하는데요

초등학교 미술선생님 디자인을 추천해서 대학까지 가게되었다고 해요

어린 시절 부터 빼어난 미모로 길거리 캐스팅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저는 말썽 안 피우고 부모님 시키는 대로 하고 억울해도 참고, 그런 성격이에요. 어려서 길거리 캐스팅 받은 적도 있었고 크니까 주위에서 배우 해보라고 권유는 많이 받았지만, 제 성격이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었어요. 그런데 평범하게 그림 그리고 학교 다니다 우연히 연기 수업을 받게 되었어요. 처음엔 아르바이트 하는 기분으로 광고 사진을 찍거나 하면서 마음이 열리기 시작했는데, 그룹으로 연기수업을 해보니 제가 성경을 몰랐던 것처럼 연기도 너무 몰랐던 걸 알았어요.

처음엔 그저 대본 잘 외워서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게 연기인 줄만 알았거든요. 표면적으론 그렇게 보일 수 있지만, 연기 수업을 하니까 “내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저 스스로에게 던지게 하시는 거예요. 거기에 블랙홀에 빠져 들듯 몰입하면서 제가 이 수업은 계속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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