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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탁괴물이 불에 탄 너구리였다니?

몬탁괴물이 불에 탄 너구리였다니?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던 몬탁괴물의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몬탁괴물 은 불에 탄 너구리라고 하네요.. ㅡㅡ;

5일자 미국 폭스 뉴스는 한 미국인이 자신의 블로그에 지난해 6월 뉴욕주 롱아일랜드 쉘터 섬에서 몬탁 괴물을 제작한 과정을 담은 사진을 공개 했는데요 공개된 사진에는 5장가량이며, 너구리로 추저오디는 시체를 고무튜브 위에 올려놓고 불에 태우는 과정이 담겨있습니다.

이 남성은 동료들과 함께 바닷가에서 죽은 너구리를 발견하고 고무 튜브에 태워 불을 붙였다고 하는데요 그로부터 2주후 불태운 너구리가 롱아일랜드 사우스포크에서 발견되면서 외형 쥐와 독수리, 공룡을 섞어 놓은 모습을 하고 있어 인터넷에서 몬탁괴물이란 이름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한편 이 남성은 몬탁괴물을 의도적으로 제작한게 아니라 바이킹 식으로 너구리를 장례를 치러줬을 뿐이라고 해명해다고 합니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예상이 맞았다. 조작된 것이 틀림없다” 는 의견과 “몬탁괴물의 모습은 너구리의 형체와는 전혀 다르다. 사진만으론 알수 없다”는 의견이 양분하며 또 다시 진위논란에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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