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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팀 전세기 추락 샤페코엔시 전세계 애도

브라질 축구팀 전세기 추락 선수, 기자 등 72명사망 전세계 애도 물결

브라질 현지 시간으로 28일 브라질 프로 축구팀을 태운 전세기가 추락해 7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외신에 따르면 콜롬비아 재난 관리 당국이 현재 수색과 구조작업을 통해 72명의 사망자와 5명의 생존자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브라질 프로 축구팀 전세기는 당초 사망자 75명으로 알려졌는데요 실제 탑승자 명단에 있던 4명은 실제 타지 않은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브라질 축구팀 전세기 추락 샤페코엔시

브라질 당국에 따르면 브라질 프로축구팀 샤페코엔시 선수 등 81명을 태운 여객기로 알려졌는데요
이 비행기는 오는 30일 콜롬비아에서 열리는 중남미 축구대회인 코파 수다메리카나 결승전에 출전하려던 브라질 샤페코엔시 축구팀 선수들 과 코치 그리고 경기 취재를 위해 동행한 브라질 축구 기자 21명 그리고 승무원 9명등 총 81명이 탑승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브라질 축구팀 전세기 추락 샤페코엔시

현재 알려진 생존자는 축구 선수 2명과 승무원 2명, 기자 1명인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생존한 선수는 수비수 알란 후셰우와 엘리우 에르미투 라고 밝혔졌습니다.
당초 생존자 중 한명이었던 샤페코엔시 선수 다닐루는 병원으로 후송 된 후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브라질 축구팀 전세기 추락 샤페코엔시

이번 사고는 이날 오후 6시 18분경 경유지인 볼리비아의 산타크루스 비루비루 국제공항을 거쳐, 콜롬비아 메데인으로 향하다 오후 10시 15분경 메데인 공항에서 50여 km 떨어진 라우니온의 산악지대에 추락했습니다.

브라질 축구팀 전세기 추락 샤페코엔시

현재 정확한 추락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는데요 추락 직전인 오후 10시경 조종사가 관제탑에 전기 계통의 고장이 발생했다는 비상 신호를 보낸 것으로 알려져 볼리비아 항공당국은 이번 브라질 항공기 추락이 기체의 전기 결함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현장을 주사 중이라고 합니다.

브라질 축구팀 전세기 추락 샤페코엔시

한편 이번 추락에 희생자가 된 샤페코엔시 축구팀은 브라질의 샤페쿠를 연고지로 하는 축구팀으로 1973년 창단된 이후 2014년 처음으로 브라질 1부리그에 진출했는데요 샤페코엔시 축구팀은 명문구단을 줄줄이 꺾었는데요 또한 오는 30일 열릴 예정이었던 코파 수다메리카나(남미에서 두번째로 큰 대륙간 클럽 대항전 으로 유럽의 유로파 리그에 상응) 결승전은 샤페코엔시 역사상 가장 큰 경기였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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