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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 이승만 박정희 전대통령 홍보 광고

미국 뉴욕 맨해튼 에 이승만 전 대통령 과 박정희 전 대통령을 홍보하는 광고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두 대통령의 홍보 광고는 기업고아고 제작업체이니 ‘브리지 엔터프라이시스’ 의 한태격 대표가 의해 나오게 되었는데요 맨해튼 타임스스퀘어 인근의 광고판에 ‘현대 한국의 위대한 설계자 라는 제목의 광고를 올렸다.

해당 광고에는 두 전직 대통령의 사진이 나란히 실려있고 이승만 전 대통령의 사진 아래에는 영어로 ‘건국의 아버지’ 라는 글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사진 아래에는 ‘새마을 운동의 창시자’ 라는 설명이 적혀있다.

한태격 대표는 자비를 들여 광고를 올렸는데요 이광고는 2주간 걸려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 속에 두 전직 대통령이 비하되고 폄하되는 게 안타까워 두 대통령의 업적을 알리기 위해 광고를 제작하게 되었다고 한대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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