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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교수 제자 성폭행 이런 일이..

영남대학교 교수 제자 성폭행 이런 일이..
영남대학교 교수가 잇따라 제자를 성폭행 했다는 신고가 접수 되었다.
2개월 전 과 15일전 영남대학교 교수로 부 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대학 측에 접수되었지만 그 동안 안일한 대처로 비난을 받고 있다.
영남대학교 패션학부 모 교수(47)는 자신이 가르치는 대학원생과 함께 지난 4월 해외에서 열린 학회에 참여했고 학생에게 술자리를 강요했고 성폭행을 시도 한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학생은 정신적은 충격과 고통으로 음독 자살까지 시도한 것으로 알려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패션학부 모 교수는 “학생과 신체 접촉은 없었고, 강제적으로 성폭행을 한 적은 없다”라고 성폭행 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했다고 합니다.
또한 지난 6월 말 영남대학교 음대 모 교수(52)는 대학원생을 연구실로 불러 온몸을 더듬는 등 성추행 했는데요 음대 모 교수 역시 “격려차원에서 등을 두드려 줬을 뿐 성폭행은 하지 않았다” 고 밝혔습니다.
물론 자신이 생각하기에 성폭행, 성추행이 아니라고 하지만 해당 학생이 성적 수치심을 느끼고 자살까지 시도 했다면 이것은 성폭행, 성추행이 아닐까요?
한편 영남대학교는 6월초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 하고 조사를 벌였고, 최근 보고서를 작성해 총장에게 보고하였다고 합니다.
영남대학교는 징계위원회를 소집해 성폭행 사건이 사실일 경우 단호하게 처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지…..
딸 가진 부모 편하게 말뻣고 자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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