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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구 앵커, 영구버전 뉴스의 틀을 깨버렸다.

최일구 앵커, 영구버전 뉴스의 틀을 깨버렸다.


언제 부 터 인가 주말 밤이 기다려 진다.
무표정 한 얼굴, 심각한 표정으로 국어 책을 읽어 내려가듯 딱딱한 뉴스 가 다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요 그 중심에는 mbc 뉴스데스크의 최일구 앵커가 있다.

짧은 한마디, 한마디가 시청자들에게는 뉴스도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지난 18일 방송에서는 영구의 흉내를 내면서 함께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던 배현진 아나운서를 빵 터지게 만들었습니다.


최일구 앵커는 이날 클로징멘트로 “내일은 제가 잘 모르겠는데요 주인공 심형래씨를 인터뷰 합니다”라며 영구의 목소리를 흉내내면서 동료 진행자 배현진 아나운서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빵 터지고 배현진 아나운서는 최일구 앵커보다 마지막 인사를 먼저하는 방송사고를 내고 말았다.

예전 같으면 방송사고 라며 떠들썩 했겠지만 오히려 시청자들 최일구 앵커에게 더욱 열광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가 직접 현장을 뛰면서 취재 하는 모습도 시청자들에게 더욱 호감을 주고 있는데요
최일구 앵커의 뉴스를 보다 다른 뉴스를 보면 왜 북한 그 있잔아요 북한 뉴스에 나오는 그 아줌마!! 그 방송 같다는 생각이 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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