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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컴퓨터의 변천사

애플 컴퓨터의 변천사


애플의 중심에는 항상 컴퓨터가 있다.
최근 아이폰과 아이팟 그리고 2008년 출시한 맥북 에어에 이르기 까지 애플 컴퓨터의 변천사를 알아보겠다.


오리지널 애플:모든 맥 마더보으의 어머니


1976년 출시된 이제품은 만우절에 공개되었다. 당시 200대의 애플 제품만 판매됐지만, 캘리포니아 원저에서 수학 교육에 사용되거 교육 분야에서의 애플 경쟁력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애플2 : 소비자을 위한 컴퓨터



1977년 출시된 애플2는 마이크로 컴퓨터 업계에서 주류로 받아들여졌다. 이제품은 최초로 IT 전문가가 아닌 일반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으로 글자는 대문자만 쓸 수 있었지만 애플 2는 컬러 그래픽, BASIC, VisiCalc, 또한 교육용 컴인 오레곤 트레일 등을 지원했다.


리사: 높은 가격의 개인용 컴퓨터


1981년 출시 된 이제품은 공식적으로는 “Local Integrated Software Architecture”의 약자이지만 스티브 잡스 딸의 이름을 딴 것으로 알려진, 애플 리사(Lisa)는 애플의 가장 실망스러운 제품 중 하나로 기억된다.
혁신적인 UI 변화 사이의 드라마, 혹은 애플 2 소프트웨어 와 리사 OS간의 비호환성 때문이었다.
리사는 출시후 그리 오래 살아 남지 못했지만 최초로 GUI(Graphical User Interface)와 통합된 마우스를 소개했다.


맥 128K:오리널 맥킨토시



1984년 1월 24일 출시된 이제품은 명령줄 위주의 컴퓨터를 대신 그래픽 인터페이스와 마우스를 제공해 상업적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둔 제품이다.
모토로라 68000 프로세서와 128K의 메모리, 소형 흑백화면 그리고 내장 플로피 디스크드라이브와 두개의 직렬 포트등이 장착 모니터와 본체가 일체형으로 되어 있다.


맥2 : 옵션확장 기능



1987년 3월 공개된 맥 2는 혁신적이었다.
스트브 잡스는 맥2의 개발 과정을 비밀리에 붙여 출시후 엄청난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800K 플로피 드라이브, HDD, 640 X 480 해상도의 8비트 / 256 컬러 동영상 개방형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최초로 키보드의 전원 버튼으로 컴퓨터를 킬 수 있었다.
또한 맥2는 확장 슬롯이 포함 되어있었으며 하드 드라이브와 함께 상당히 시끄러운 송풍기(fan)이 달린 전원 공급장치를 내장하고 있었다.


매킨토시 컬러 클래식


1993년 출시된 매킨토시 컬러 클래식 많은 수집가들로 부터 가장 좋아하는 맥으로 꼽히는 제품이다.
이제품은 컴팩트 제품군의 마지막 제품이고 컬러 스크린이 처음으로 도입된 것이며, 부팅시 나타나는 웃는 모양의 아이콘이 처음 소개됐기 때문이다. 또한 최초로 스크린 하단에 볼륨과 콘트라스트를 조절하 있는 컨트롤러가 있었다.
하지만 16비트 데이터 버스와 32비트 프로세서의 조합 등 미완성적인 부분도 있었다.


맥 포터블


인체공학적 키보드, 트랙볼, 납축전지 등을 탑재한 매킨토시 포터블(Macintosh Portable)은 유용하고, 배터리 수명이 10시간에 이르는 휴대성이 좋은 제품이었다. 오늘의 표준에 비교하면 6.8kg이라는 무게와 6,500달러라는 가격은 상당한 수준이다. 현재 맥북 제품군과 비교하자면, 평균 무게는 2kg이고 배터리 수명은 6시간, 가격은 1,299달러 정도다.


20주년 기념 맥


애플에서 나온 제품들은 하나같이 턱시도를 입은 듯 특별하다. 그 중에서 20주년 기념(TAM)으로 나온 이 제품이 배트맨 영화에 등장했을 때는 정말 눈이 부셨다. 비록 기술적으로 말해서는 이전 모델과 비슷하지만 보스(Bose) 사운드 시스템과 원격 제어 기능을 지원한다.


이이맥


스티브잡스가 1997년 애플에 돌아오고 난 뒤 1년 후, 애플은 아이맥을 공개한다. 이 제품은 마치 핫케익처럼 팔려서 1년 전 8억 7,800만 달러의 적자를 낸 애플에게 4억 1,400만 달러의 흑자를 안겨준다. 이 컴퓨터는 기본적으로 애플의 입지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맥미니


애플이 맥 미니를 2005년 공개한 후에는 모든 컴퓨터를 들고 돌아다닐 필요가 없어졌다. 마우스, 키보드, 모니터도 없는 5cm x 16cm짜리 사각형 컴퓨터는 가질 수 있는 것 중 가장 작은 컴퓨터이다. 필요한 전력도 표준 맥의 1/3밖에 되지 않으며 499달러라는 가격도 맥 제품 중 가장 저렴하다.


맥북에어


1.3kg짜리 맥북 에어가 2008년 1월 첫 선을 보였을 때,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으로 광고됐다. 이 컴퓨터는 서류봉투에 들어갈 정도로 얇고 깃털처럼 가벼웠지만, 연결이 제한적이고 기존 맥북보다 느리고, 배터리도 충분치 않았다.

자료: 아이디지, 워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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