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kbs 방송사고 생생정보통 노출사고 “언론사 기자님들도 똑 같아요”

kbs 방송사고 생생정보통 노출사고 “언론사 기자님들도 똑 같아요”

kbs 방송사고 생생정보통 노출사고 “언론사 기자님들도 똑 같아요”

sbs뉴스 노출 사고로 1억 원 배상 청구소송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고 있는 이때 다시 한번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에는 kbs 방송사고 인데요..

kbs 2tv “
생생정보통에서 여성 출연자의 엉덩이 일부분이 그대로 노출 되고 말았다
.
한 여성이 의류 매장에서 옷을 고르는 장면이 나왔고 이 여성은 노란색 상의에 흰색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허리 치수를 재는 과정에서 치마 아래 엉덩이 부분이 노출 되고 말았는데요

편집에서 충분히 걸러 낼 수 있는 부분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는 게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데요 혹시 시청률을 높이려고 이런 장면을 그대로 보여주는 건가요?

아니면 편집이란 게 아에 없는 건가요?

그리고  언론사 기자님들도 이러시면 안되죠..
그런 사진을 입수 하셨으면 편집해서 올리셔야지 그걸 또 그대로 올립니까..!!!

모자이크 처리 한 뉴스기사도 있지만 아직 모자이크 안된 기사가 더 많네요 ;;

이분도 또 손해 배상 청구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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