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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트위터 “비는 내리고 어머니는 시집간다”

김태호 트위터 “비는 내리고 어머니는 시집간다”

“비는 내리고 어머니는 시집간다”
전 국무총리 후보 김태호 트위터에 올라온 글이다.
“하늘에서 비를 내리려고 하면 막을 방법이 없고, 홀어머니가 시집을 가겠다고 하면 자식으로서 말릴 수 없다.”
이말은 마오쩌둥이 자신의 후계자로 지명했던 린바오 가 쿠데타 모의 발각으로 소련으로 도망쳤다는 보고를 받았을 때 했던 말로 알려져있다

김태호 전 총리후보자의 트위터에 “비는 내리고 어머니는 시집간다” 라는 말은 이를 인용한듯 하다.

어쩔 수 없는 상황 이라는 심경을 고백한듯하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은 아닌듯 하다. 그간 청문회에서 여러번 말을 바꾸고 임하는 모습이 한나라의 총리후보자의 모습일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나 자신이 깨끗하다면 어떤 청문회 질문이 솟아진다 하더라도 소신있게 자신의 주장을 하고 당당하게 총리가 되지 않았을까…

적어도 공직자라면 털어서 먼지가 나면 안되는거 아닌가…국민을 대표 하는 공직자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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