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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 나이, 매력 폭발 막걸리 만드는 뇨자

범상치 않은 그녀 일상도 매력덩어리

경수진 나이 매력 덩어리 막걸리 광고까지

나 혼자 산다 막걸리 레전드가 된 경수진이 막걸리 광고까지 출연하며 폭발적인 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경수진은 곱디고운 여배우의 이미지 환상을 깨고, 나 혼자 산다에서 털털하고 소탈한 일상을 보여주었는데요

화장품광고, 막걸리 광고를 거쳐 OCN 주말드라마 ‘트레인’ 까지 출연을 하는군요

공감 가는 그녀의 일상이 광고주에게도 어필이 된 듯 합니다.

경수진은 중학교 시절 ‘여인천하’에서 강수연의 연기를 보면서 연기자의 꿈을 키워왔다고 하는데요

고등학교 시절 전교회장을 하면서 연극반 활동을 시작 했다고 해요

대학을 휴학하고 연기학원에 등록해 연기를 본격적으로 배웠는데요, 아르바이트로 용돈과 학비를 직접 벌었다고 합니다.

이후 2011년 SBS ‘신기생뎐’에서 황예린 역으로 데뷔 해, 2012년 ‘적도의 남자’ 에서 여주인공 이보영의 어린시절을 맡았는데요 성인연기자가 아역을 맡은 흔치 않은 케이스 였습니다.

2013년 TV 소설 은희 에서 손예진의 아역으로 출연하면 손예진과 쏙 빼닮은 외모로 주목을 받기 시작 했습니다.

그 뒤로 역도요정 김복주, 안투라지,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OCN 멜로홀릭, 언터처블, 조선생존기 등에서 출연하면 남다른 연기력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드라마 영화 보다 대중들에게 경수진 이라는 이름을 각인 시킨건 바로 나 혼자 산다 인데요

지난해 11월 1일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경수진은 남자들도 힘든 셀프 인테리어는 부터, 여자 혼자 힘든 일들을 척척 해냈고 여배우라는 환상을 깨며 털털한 동네 언니, 누나 같은 이미지로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이후 나 혼자 산다에 무지개 회원으로 꾸준히 출연하고 있는데요

직접 약수를 가져다 막걸리는 만드는 영상이 공개 된 후 실제 막걸리 광고 모델로 섭외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경수진이 테라스에서 맥주와 미니 화로를 이용해 고기를 굽는 방송 후 사용한 소품들도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제 엄연한 대세 배우가된 경수진 OCN 새 주말드라마 트레인도 엄청 기대가 됩니다.

경수진 나이는 올해 34세인데요 앞으로 지금 처럼 철철넘치는 매력 보여주실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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