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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김영철 파워FM 재치 있는 입담 실검 1위 장악

주시은 아나운서 배성재 주니어 된 사연

주시은 아나운서가 16일 오전 방송된 김영철의 파워FM 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 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 하자 주시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으로 통해 “감사합니다. 김영철의 파워FM 앞으로 화요일엔 화신. 화요일의 여신. 화요일엔 시은” 이라는 글과 함께 실검 1위 캡처 화면을 공개 했습니다.

주시은 아나운서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다음주 드레스 코드로 체크를 제안을 하며 “주시은 아나운서와 점점 호흡이 맞는 것 같다”고 말했고, 주시은 아나운서 역시 이에 동의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어 김영철은 “유머코드는 맞는 것 같느냐”고 묻자 주시은 아나운서는 “그건 좀 아닌 것 같다. 차차 맞춰가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습니다.

주시은 아나운서

이후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 별명 공모가 진행했는데요

주시은 아나운서는 청취자들이 보내온 별명들을 소개하며 토끼처럼 귀여우니까 ‘주토피아’ 어떻냐는 청취자의 사연에 “이런 이야기 많이 들어봤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주시은 아나운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누구?

주시은 아나운서는 SBS 22기 아나운서로 2016년 1,7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SBS 막내 아나운서가 되었습니다.

1992년생으로 서울여대 언론홍보학과 11학번인 주시은 아나운서는 단정하면서도 애교가 묻어나는 귀엽고 낭랑한 목소리로 뉴스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에도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주시은 아나운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SBS ‘모닝와이드’의 ‘생생지구촌’ 코너 뿐 아니라 열린TV 시청자 세상’에 출연,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의 더빙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로 해외출장 길에 나섰던 장예원 아나운서 대신에 ‘동물농장’을 진행 하기도 했습니다.

주시은 아나운서 ‘여자 배성재’, ‘배성재 주니어’, ‘배시은’

주시은 아나운서가 SBS 파워 FM 배성재의 TEN 에 대타DJ 로 출연 한 적이 있는데요

이때 주시은 아나운서가 배성재와 같은 분위기를 풍겨 배시은 이라는 애칭이 생겼고 배성재 주니어로 불리고 있습니다.

주시은 아나운서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 한 주시은 아나운서는 이와 같은 이야기를 직접 전하기도 했는데요

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 배시은 이라는 애칭이 생겼다. 배성재 주니어로 불리고 있어서다. 그래서 저를 주시은이 아닌 배시은 으로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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