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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이어지는 폭로 전 앞날을 생각 해서

구라하 남자친구 상처 공개에 이어 이번에는 구하라 가 자신의 상처를 공개 하면서 마치 진실게임을 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남녀관계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죠 “왜 저런 사람을 만나지” 하는 주변에 시선에도 두 사람은 꿀 떨어지는 연인 사이를 주변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특히 두 사람 사이에서 문제가 생겼다면 이는 더욱 복잡한데요

잘 만나던 연인이 서로 싸우게 되면 두 사람을 잘 아는 지인을 찾아 하소연을 하죠

이쪽 이야기를 들으면 이쪽이 맞는 것 같고 저쪽 이야기를 들으면 저쪽이 맞는 것 같죠

사람은 지극히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야기를 하는게 당연한 일 이죠 그러다 보니 두 사람이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가는 걸 바로 옆에서 지켜 본 사람이라도 한들 제 3자가 되는데

제 3자의 입장에서 어느 누구 편도 들 수 없는 난감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합니다.

구하라

그룹 카라의 멤버로 빼어난 외모로 수많은 팬층을 확보 하고 있는 구하라

그녀가 대중들의 입망에 오르기 시작 한 건 지난 13일이었습니다.

“구하라 남자친구 폭행” 이라는 기사가 인터넷을 도배 하면서 단번에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죠

기사 제목만 보면 구하라가 남자친구에게 폭행을 당했나? 하고 생각 할 수있는데요

하지만 기사를 읽어보면서 황당하다 는 생각만 들더군요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면서 두 사람은 내가 맞았다 아니다 내가 맞았다 라며 폭로에 폭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누가 맞았고 누가 때렸나 보다 팬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스타가 이런 구설수에 휩싸였다는 것 자체가 불편 한데요

특히 자신이 구하라집에 함께 살았다는 남자친구의 폭로는 10년 구하라를 아끼고 사랑한 팬들에게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폭행 사건 초기만 해도 “그냥 합의 하고 말지 왜 저러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기사를 보면 그것 또한 그리 쉽지 않은 것 같더군요

구하라

구하라

앞서 서론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남녀 사이는 아무도 모르죠

지금은 서로 잡아 먹을 것 처럼 으르렁 거리지만 분명 이 두사람도 깨가 쏟아질 때가 있었을 건데

이제 겨우 27세 동갑내기인 두 사람 지금까지 살아온 날 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길죠

미래를 생각 하고 그리고 한때 사랑했던 기억을 가지고 있다면

구하라

지금 이라도 더 이상의 폭로전을 멈추고 좋게 좋게 합의 하는 것이 두 사람 모두에게 좋은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10년이 가까운 세월 동안 쌓아온 그녀의 이미지 그리고 잘나가는 헤어디자이너로서 자신의 이미지에 더 이상의 스크래치를 내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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