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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경규 더는 못해 조기 퇴근

도시어부 이경규가 조기 퇴근을 선언한다.

어복이라면 세상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최강 어복킹 이경규가 도시어부에서 조기 퇴근을 선언 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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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일 있었던 걸까요?

12밤 11시에 방송 되는 낚시 버라이어티 ‘도시어부’ 에서는 이태곤의 황금 어장인 거제도에서 부시리 낚시에 도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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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경규는 거센 바람과 너울 치는 바다에서 부시리를 잡기 위해 고군 분투 하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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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배가 휘청거릴 정도의 거센 바람과 빨라진 물 흐름으로 입질마저 줄어드는 최악의 상황을 맞았고 급기야 이경규는 “들어오라는 고기는 안 오고 멀미가 왔다” 라며 체력방전을 호소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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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복킹 이경규가 배멀리를 하다니..

급기야 이경규는 아이스박스를 챙겨 들고 “나 여기 더 이상 못 있겠다. 먼저 갈 테니까 다음에 보자”며 조기 퇴근을 선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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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망망대해 에서 조기 퇴근이 가능 할까요

이경규는 이태곤을 향해 “태곤아 고생해. 드라마 빨리 하고 나타나지마 나는 고기가 안잡히니 재미가 없어서 못 있겠다”라고 말해 이태곤을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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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경규 행님 오늘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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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런 와중에 저 멀리서 부시리의 움직임을 발견 하고 다시 한번 심기 일전 하는데요 바로 그때 이경규에게 심상치 않은 입질이 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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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상치 않는 입질 과연 이경규는 부시리와 만남을 가질 수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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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도시어부 꼭 본방 사수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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