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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보스 한채아 숨막히는 미모 와 몸매 감탄

배우 한채아의 최강미모가 그대로 들어 난 화보가 공개 됐다.
한채아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20일 한채아의 코스모폴리탄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한채아의 화보는 울산 5대 미녀답게 모던한 분위기에 치명적인 미모를 발산했는데요 한채아 특히 한채아는 수수한 누드 톤의 메이크업에도 남다른 화려한 이목구비와 매끈하고 투명한 피부가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한채아 한채아는 2017년 방송예정인 ‘내성적인 보스’에 특별출연한다고 하는데요 지난 19일 한채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한채아 드라마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장소인데요 가로등이 켜진 걸 보면 야간 촬영 중인가 봅니다.
한채아는 검은색 롱패닝을 입고 있는 뒷모습을 촬영했는데요 한채아는 사진과 함께 “해뜨기전에 끝나겠지? #내성적인보스 #춥다” 라는 글을 남겼습니다.한채아 또한 18일에도 ‘내성적인보스’ 촬영 중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내성적보스 #춥다” 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한편 한채아가 출연하는 ‘내성적보스’ 는 2017년 1월 16일 오후 11시 첫 방송 예정이며 연우진, 박해수, 예지원, 전효성 등이 출연합니다.

다음은 코스모폴리탄에 공개한 한채아 인터뷰 내용 입니다.한채아 Q : 어제 저녁에 굶었나요?
한채아 : 아뇨, 고기 먹었어요. 갈매기살이랑 갈비살.

Q : ‘나 혼자 산다’에서 보니까 화보 촬영 전날엔 아무것도 안 먹던데….
한채아 : 아! 하하하. 먹지 말 걸 그랬나? 그래도 된장찌개는 안 먹었어요. 오늘 아침 일찍 운동도 다녀오고요.

Q : 자기 관리를 굉장히 잘한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어떻게 그래요?
한채아 : 예전엔 저도 엉망이었어요. 20대 때는 일에 대한 욕심이라든지, 자아가 거의 없는 사람이었던 것 같아요. 30대에 들어서면서 예전 작품들을 모니터하는 시간을 가졌거든요. 와, 정말 너무 못 봐주겠는 거예요. 이대론 안 되겠다고 생각했죠.한채아 Q : 본능적인 욕구를 참는 게 대단해요. 누가 감시하는 것도 아닌데.
한채아 : 늘 참는 건 아니에요. 포기가 굉장히 빨라요. 너무 먹고 싶으면 그냥 먹는 식이죠 고민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게 더 싫거든요. 제 의지를 억지로 거스르지 않는 게 중요해요. 그러다 보니 리듬이 생겼어요.

Q : 아름다운 외양을 유지하기 위해 포기해야 하는 게 꽤 많죠?
한채아 : 긴장감을 갖고 사는 건 사실이에요. 모든 걸 절제할 순 없지만 항상 염두에 두고 생활하죠. 예쁘고 매력적인 외모를 가꾸는 게 배우로서 제가 해야 할 ‘일’이잖아요. 그래서 귀찮고 피곤하지만 습관으로 만들려고 노력했어요. 제가 ‘건강’에 관한 부분에선 귀가 정말 얇거든요? 그래서 누가 ‘카더라’ 하면 다 해봐요.한채아 Q : 정보 공유 좀 해줘요. 같이 예쁩시다.
한채아 : 하하. 음. 최근 생선에서 추출하는 저분자 콜라겐이 피부에 되게 좋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얼마 전엔 건강을 위해 저한텐 꽤 부담이 되는 가격의 아로마 오일을 과감하게 구입했고요. 중요한 건 자신에게 필요한 게 뭔지를 끊임없이 생각하고 알아보며 시도해보는 거 같아요.

Q : 새 드라마와 영화 개봉 소식이 연달아 들려요.
한채아 : 최근에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촬영을 마쳤고요, 곧 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에요.한채아 Q : 영화에서 액션 연기에 굉장히 공을 들였다고 들었어요.
한채아 : 형사 역할을 맡았거든요. 대충 할 수가 없었죠. 사실 액션 영화에 정말 목이 말랐어요. 진짜 해보고 싶었거든요. 잘하고 싶어서 열심히 운동하고 훈련받았어요.

Q : 로맨스보다 액션이 더 좋아요?
한채아 : 네! 혹시 영화 <콜롬비아나> 보셨어요? 주인공을 맡은 배우 조 샐다나가 되게 멋있고 섹시한 킬러로 나와요. 능력이 출중하지만 사랑마저도 참아야 하는 외로운 여자예요. 언젠가는 저도 그런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한채아 Q : ‘비정규직 특수요원’의 ‘나정안 형사’는 어떤 여자예요?
한채아 : 정의를 위해 사는 사람이에요. 불의를 절대 안 참고, 거침없고, 잘 싸우고, 욕도 잘하고. 말끝마다 ‘씨×’을 붙이는 여자죠. 하하.

Q : 욕쟁이예요? 화끈했겠네요.
한채아 : 사실 제가 욕하는 걸 되게 싫어해요. 근데 이번 영화에서 아주 원없이 했네요. 처음엔 어색했는데 나중엔 입에 착 붙어 애드리브도 하고. 잘한다고 칭찬도 많이 들었어요. 하하.한채아 Q : 욕을 많이 할수록 스트레스 해소가 돼서 오히려 성격이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한채아 : 분노 표출에 욕만 한 게 없더라고요. 제게 욕먹은 사람들은 또 저한테 거의 다 맞아요. 멱살을 잡힌다든지, 낭심을 차인다든지.

Q : 때리는 기분은 어땠어요?
한채아 : 하하. 미안하죠. 그치만 영화에서 다 나쁜 사람들이니까, 미안하면서도 아주 잘 때리고 싶었어요. 관객들이 봤을 때 “아…” 탄식할 정도로 정확히 아프게, 빡!한채아 Q : 잘 때리려고 운동을 열심히 했나 봐요?
한채아 : 흉내만 낼 수는 없으니까요. 그러기도 싫고. 워낙 로망을 가졌던 장르라, 제대로 해보고 싶었어요. 온몸에 멍이 들고, 맞기도 하고, 몸 여기저기 성한 데가 없었지만. 훈련 중에 엄지를 다쳐서 아직도 수도꼭지를 못 돌려요.

Q : 안 무서웠어요?
한채아 :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만 했던 것 같아요. 물론 이번 영화가 ‘액션’보다는 ‘코믹’에 가까운 장르라 조금 아쉽지만. 다음엔 진짜 정통 액션 영화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Q : 해보고 싶은 역할이 있나요?
한채아 : 그냥 평소의 제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낼 수 있는 역할이오. 친밀해서 그냥 주변 사람 중 한 명을 보는 것 같은 캐릭터 있잖아요. 그리고 예전엔 죽어도 하기 싫다고 못을 박았던 연기에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Q : 이를테면 어떤 연기?
한채아 : 드라마의 흐름을 위해 노출을 감행해야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필요하다면 음…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이에요.한채아 Q : 연말, 연초라 계획 세우기 좋은 시절이잖아요. 새해엔 뭘 해볼 생각이에요?
한채아 : 작년부터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어요. 최근 한 해 결산을 했는데, 지출이 줄었더라고요. 진짜 기뻤어요. 새해에도 가계부를 성실하게 쓰는 게 제 목표예요. 아, 그리고 그림을 좀 그려보려고요. 운동, 여행, 술, 음식 말고 스트레스를 푸는 수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요즘엔 보이는 거마다 사진 찍고 스케치해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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