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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후보 등극

김민희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후보 공개석상 참여 할까?

배우 김민희가 영화 ‘아가씨’로 제37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김민희 는 7일 청룡영화상 사무국이 발표한 올해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건데요 김민희를 비롯해 ‘굿바이싱글’의 김혜수, ‘덕혜옹주’ 손예진, ‘죽여주는 여자’ 윤여정, ‘최악의 하루’ 한예리가 함께 여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김민희

김민희 는 올해 칸 영화제 초청작인 ‘아가씨’에서 속내를 알 수 없는 아가씨 ‘히데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관심을 받았죠 하지만 지난 6월초 영화 개봉 후 홍상수 감독과의 관계가 세상에 알려지면서 공개석상에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김민희

김민희

김민희 여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지만 참석여부는 아직 미지수 인데요 ‘아가씨’ 출연 후 프랑스에서 김민희의 출연 제안이 있었고 최근 김민희의 전 매니저와 만나 복귀를 논의 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아직 아무런 입장 표명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 동안 활동을 중단 한 김민희 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난무 하고 있는데요 프랑스 영화 출연을 상의 하고 있다, 연예계를 은퇴 할 것이다 등 수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민희 청룡상

하지만 최근 김민희 가 전 매니저를 마나 복귀를 논하고 있다 라는 이야기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데요 사실 여배우가 덕 없이 부족한 충무로 현실에서 감독과 제작자들은 한창 기량이 무르익은 배우 김민희를 반기고 있고 이는 김민희가 곧 복귀 한다는 이야기에 무게가 실리는 이유입니다.

김민희 아가씨

오는 25일 펼쳐지는 청룡상영화제 에서는 영화 ‘곡성’ 이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신인여우상 등 총 11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그 뒤로 ‘부산행’이 9개 부문, ‘아가씨’ 가 8개 부문, ‘밀정’이 7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김민희

또한 ‘터널’ 과 ‘내부자들’이 6개 후보에 올랐고 ‘검은사제들’ 과 ‘아수라’ 가 5개 부문의 후부가 되었다. 이어 ‘동주’가 4개 부문, ‘굿바이싱글’ 과 ‘덕혜옹주’가 2개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김민희

한편 오는 25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펼쳐지는 제 37회 청룡상영화제에 김민희 가 공개석상에 모습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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