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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선우선 최강희 우주의 기운? 5차원 인증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선우선이 10마리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선우선은 부모님이 고양이 때문이 못 견디고 나가셨다 라고 말했는데요 선우선은 캣타워 를 직접 만들었다면서 고양이는 자신에게 주는 행복이 마음을 쓰는 게 아깝지 않다며 고양이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공개했습니다.

선우선최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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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마리의 고양이를 키우려면 비용도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요 선우선은 고양이 사료값이 50만원 정도 된다면서 사료, 모래, 간식을 포함하면 그 정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고양이가 병원에 가면 청약저축을 깨야 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선우선최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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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선우선의 소울메이트 인 최강희도 함께 출연했는데요 2살 나이차 연기자 선후배에서 절친이 되기까지 사연도 공개했습니다.

선우선최강희
선우선 최강희는 지난 2006년 영화 ‘달콤살벌한 연인’을 통해 처음 만나 벌써 10년째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영화 촬영 후 쫑파티에서 최강희가 선우선에게 포옹으로 인사를 했는데 이때 선우선이 눈물을 흘렸고 이후 선우선이 최강희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신청곡을 보내면서 두 사람이 가까워졌다고 합니다.

선우선최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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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차를 두고 택시에 탑승한 선우선 과 최강희 는 독특한 언행을 주고 받아 오만석과 이영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습니다.
방송 말미에는 선우선이 최강희에게 “우리 별에 갈 때 까지 네가 까망이어도 널 알아볼 거야” 라고 말을 건네기도 했는데요 도무지 알아 들을 수 없는 이상한 대화…두 사람만 알아 들을 수 있는 대화 내용이었습니다.

선우선최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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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선우선

한편 선우선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8시 40분..#선우선 #최강희 #tvn #taxi #song #dance #talk” 이라는 글과 함께 최강희 와 함께 즐겁게 춤을 추고 있는 사진을 공개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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