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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근 이지애 아나운서 임신 늦어진 이유

훈남훈녀 아나운서 커플 김정근 이지애 아나운서 커플이 결혼 6년 만에 임신소식이 전해졌다.
이지애 는 지난 5월 23일 임신 사실을 처음 알았다고 하는데요 “성별에 상관없다” 면서도 “솔직한 마음으로 평생 친구처럼 지낼 수 있는 딸이었으면 한다” 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지애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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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에 상관없다고 하시더니 은근 딸을 기대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들도 괜찮다는 반응도 보었는데요 이지애 는 “아들 낳은 선배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오히려 엄마가 주는 사랑보다 아이에게 받는 사랑이 더 크다 하더라” 며 “남편 같은 아들이라면 더 없이 좋겠다” 라며 남편 김정근 아나운서에 대한 큼 찍한 사랑도 표현했습니다.

이지애

김정근이지애

이지애 김정근 아나운서 커플은 결혼 한지 벌써 6년이 되었는데요 그 동안 아이가 없어 집안 부모님들께서 걱정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번 임신소식에 집안에 경사가 났을 것 같네요.

이지애
이지애 는 결혼초기에는 이런저런 상황으로 인심이 쉽지 않았다라고 말했는데요 2006년 KBS 아나운서 공채 32기 입사한 이지애 는 근무 하다 2010년 김정근 아나운서 와 결혼을 했는데요 당시 MBC 아나운서 와 KBS 아나운서의 결혼으로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지애요가

이지애아나운서요가

결혼 후 이지애 는 2014년 회사를 그만 두면서 프리선언을 했고 자리를 잡기 까지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이지애 임신 소식이 늦어 진 것도 이런 이유들 때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지애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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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아나운서 임신 소식에 남편 김정근 아나운서는 “아직까지 얼떨떨하다” 라며 “아빠가 된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는다” 면서 “아내 이지애에게 정말 고맙고, 새 생명을 주신 것에 감사하고 있다 건강하게 낳아 잘 키우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지애아나운서

한편 이지애 김정근 아나운서는 같은 기독교 신자로 교제를 시작한지 6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 했는데요 지난 1월 ‘동갑내기 여행하기’ 에 출연 한 이재애는 김정근 아나운서가 피아노를 하나도 못 치는데 3개월 동안 연습해서 이지애가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면서 프로포즈를 했다면서 당시 남편이 울었다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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