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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성유리 강지환 박기웅 삼각관계 승자는?

MBC 월화 드라마 몬스터 에서 성유리가 매력적인 두 남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복 많은 여자가 된다.

첫 번째 남자는 도도그룹의 도충 회장의 버려진 아들 에서 다시 황태자 자리에 오른 도건우(박기웅) 이고 두 번째 남자는 어린 시절 기억을 잊지 못하는 강기탄(강지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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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방송 되는 몬스터 18회에서는 도건우(박기웅)가 오수연(성유리)을 도도그룹에 복직 시키기 위한 활약이 그려진다.

지난 17일 도건우(박기웅)는 아버지 도충(박영규)회장의 도움으로 미전사 본부장 자리에 오르게 되었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도광우(진태현)의 비서가 오수연(성유리)를 해치려는 전화를 듣고 교도소에 수감 중인 도광우(진태현)을 찾아가 오수연(성유리)을 건들지 말라고 경고를 한다.

앞서 오수연(성유리)는 도광우의 지시를 받은 자로 인해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 이를 본 강기탄(강지환)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모면했다.

성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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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복수를 하기 위해 도도그룹에 입사한 강기탄(강지환) 도 오수연(성유리)에게 마음이 끌리고 있는데요 어린 시절 차정은이 오수연(성유리)이라는 사실을 모른 채 이상하게 오수연(성유리)과 자꾸 엮기면서 마음이 가게 된다.

성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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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17회에서 강기탄(강지환) 은 변일재(정보석)의 200억을 다시 되찾고 오수연(성유리)의 동생 병원비를 지원해준다 이 자리 에서 오수연(성유리)의 동생은 강기탄(강지환)의 목소리를 듣고 “국철이형이다” 라고 말하는데요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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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에서 오수연(성유리) 와 강기탄(강지환)의 운명적인 만남이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 되고 있습니다.

한편 24일 방송예고에서는 오수연(성유리)가 도도그룹에 모습을 들어냈는데요 도건우(박기웅)의 설득에 다시 도도그룹에 입사를 한 것 인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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