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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버스정류장 사건 해커의 소행

버스정류장에서 야동이 나오다니 세상이 이게 무슨 일인가요?

전남 여수 버스정류장 에서 무려 40여분간 야동이 나왔다고 합니다.

출동한 경찰이 화면을 전단 등으로 가렸고 잠시 후 도착한 여수시청 직원이 전원을 차단했다고 하는군요.

여수버스정류장
▲ 여수 버스정류장 사건 보도 화면

여수버스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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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버스정류장 사건은 지난 24일 밤에 일어났는데요 여수시 서교동 서시장 앞 버스정류장의 버스 정보시스템 에서 밤 10시 40분경부터 40여분간 음란동영상이 나왔다고 합니다.

여수버스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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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신고한 시민에 따르면 음란 동영상 소리가 나오고 있었고 술에 취한 여성 취객이 쓰러져 있었다 라고 말하며 상당히 불안했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인데요

여수버스정류장

여수버스정류장

여수버스정류장

여수시 관계자에 따르면 버스정보시스템 인터넷 망에 해커가 의도적으로 침입해 벌인 일로 보고 있다 라고 밝혔고 경찰은 관계자를 불러 조사 중이라고 하는데요

여수시는 오후 8시 30분부터 9시까지만 당직 근무자가 있고 이후에는 관리자 가 없다고 합니다. 버스 운행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버스정보 시스템가운데 80%가량 차지하는 임대망 중 하나가 해킹당한 것으로 보인다 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임대망 관리업체로부터 서버 접속 기록을 받아 해킹 여부를 분석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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