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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 유골함 도난 현장 CCTV 작동하지 않았다.

고 최진실 유골함 도난 현장
CCTV 작동하지 않았다.



지난 8월 15일 고 최진실의 유골함이 도단 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서는 15일 오전 8시경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갑산공원측으로 부터 최진실의 유골함이 도단당했다는 신고를 접수 받고 수사에 나섰다.

현제 경찰에서는 당일 묘지 관리인과 주변인의 조사를 마쳤지만 이렇다 할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는듯 하다.

묘지 주변에서 발견된 소주병 2개 와 주변의 지문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지문 감식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범인은 최진실의 유골함이 들어 있는 묘지의 대리석을 무거운 둔기로 훼손하고 최진실의 유골함을 도난 한것으로 보이는데요 한편 범인을 밝혀 줄 유일한 단서인 CCTV는 지난 13일 부터 작동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갑산공원 측은 “비가 많이 와서 화면을 꺼둔 상태였다”라고 해명했다고 합니다.

CCTV가 작동을 하지 않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한 지문 감식의 결과가 밝혀 지면 범인의 윤곽이 들어 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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