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뉴스타임 방송사고 관람객?

뉴스타임 방송사고 관람객?

뉴스타임 방송사고 관람객?


kbs 뉴스타임에서 25일 오후 8시 생방송 도중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소식을 방송중 현장 취재기가가 “조문객”을 “관람객”으로 표현하는 방송사고를 저질러 시청자들과 네티즌의 분노를 사게 했다.





 – 뉴스웨이 관련기사 –

“의도적인 부분은 없다 치더라도 대단한 경쟁률을 뚫고 그 자리에 앉아 계실 무척이나 똑똑한 분들이라 생각했는데…”, “제대로 전달 못해서 지적을 그리 많이 받았으면 정신 좀 차려야 하는 게 정상 아닙니까”, “방송을 보다가 귀를 의심했습니다. 단순한 말실수도 아니고 조문객을 관람객이라고 하다니요” 등의 글과 함께 방송을 통한 공식 사과, 해당 기자의 사퇴 등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뉴스타임 제작진은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공지&게시판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사과인사를 전했지만..
수많은 시청자들과 네티즌은 “과오에 비하면 너무 초라한 사과문”, “당신들 상당할 때 풍선 들고 김밥 싸서 관람 가겠습니다”, “뉴스타임에 보내는 애정은 없습니다. 사고나 치지 마십시오”라며 화를 식히지 않고 있다.


취재기자 그리고 아나운서는 뉴스에 꽃인데… 어찌 저런 실수를….

Check Also

빗썸해킹

가상화폐 거래서 빗썸 350억 해킹 입출금 서비스 중단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이 350억 규모의 가상화폐 를 해킹 으로 도난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빗썸 해킹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