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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키이스트 새식구, 박하선 손현주와 함께

보조개 미녀 강한나 키이스트 전속계약

강한나 키이스트 전속계약

배우 강한나가 5일 주지훈, 손현주, 박하선 이 소속된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했습니다.

키이스트는 강한나가 키이스트와 함께 하게 되었다며 강한나 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한나 키이스트

강한나는 늘씬한 몸매와 보조개가 매력적인 배우 인데요

다섯 살 때부터 발레를 시작해 중학교 2학년 까지 세계적인 발레리나가 되는 꿈을 가졌다고 하죠

하지만 타고난 유연한 몸도 아니고 골반이 닫혀 있어 스트레칭에 힘든 신체적 한계를 느껴 굼을 포기 했다고 합니다.

강한나 키이스트

이후 고등학교 2학년 때 연기를 처음 경험하고 중앙대학교를 연극영화과로 진학하면서 독립영화에 출연하면서 배우에 꿈을 키웠습니다.

강한나 키이스트

2013년 영화 ‘롤러코스터’에 메리 역으로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 했는데요

이후 영화 친구2, 우는남자, 순수의시대, 등에 출연했고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아는와이프, 그냥 사랑하는 사이, 보보경심려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큰 호감을 쌓고 있는 배우 입니다.

강한나 키이스트

강한나는 파격 드레스로도 유명한데요

지난 2013년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엉덩이골까지 노출된 파격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한 몸에 받기도 했습니다.

강한나 키이스트

강한나는 지난 1월 부터 KBS Cool 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의 ‘DJ 한디’로 활약 하며 매일 저녁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강한나 키이스트

한편 강한나는 올해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tnN ‘스타트업’에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 할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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