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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첸 둘째 임신설 ‘임신 5개월 된 것 같다’

#유덕화 아내 주리첸(52) 임신설

유덕화 의 아내 주리첸 이 둘째 임신설에 휩싸였습니다.

중국의 텅쉰왕 과 홍콩 매체 들은 유덕화 아내 주리첸이 지난달 말 홍콩 센트럴에서 딸과 함께 걸어가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 하며 임신설 의혹을 제기 했습니다.

주리첸

해당 사진은 주리첸이 딸 류샹후이와 함께 한 건물 밖으로 빠져 나오는 모습인데요

카메라에 잡힌 주리첸이 빅 사이즈 원피스를 입었지만  배가 상당히 나와있는 것처럼 보였고 이로 인해 임신설이 제기 된 것 입니다.

주리첸

또한 주리첸이 카메라에 잡힌 건물은 다수의 병원이 밀집해 있는 곳으로 해당 건물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나오는 것이 아니냐 라는 추측이 난무 하고 있습니다.

주리첸

또한 지난 6일 류샹후이의 유치원 졸업식에 참석한 주리첸의 모습도 화제 인데요

이날 주리첸은 흰색 원피스를 입고 유덕화와 나란히 앉은 모습이 포착 되었는데 

주리첸

당시 주리첸 유덕화 부부의 목격자는 “주리첸이 임신한 것으로 보인다. 5개월은 된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주리첸

주리첸

이렇게 주리첸 임신설이 여기저기서 언론을 통해 알려지고 있지만 유덕화는 둘째 임신설에 대해 아무런 답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리첸

유덕화 주리첸은 지난 2008년 결혼 해 2012년 딸 류샹후이를 얻었는데요 결혼 전 무려 23년이라는 열애로 인해 큰 화제가 되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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