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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생후 4개월 딸 공개

해외에서 신혼 즐기는 류승범 딸 앉고 아빠 미소

류승범이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 했습니다.

류승범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을 안과 쇼파에 앉은 사진을 공개 했는데요

류승범은 사진과 함께 “My little princess. L O V E!” 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류승범

공개된 사진에서 류승범은 딸을 안과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데요 큰 안경과 수염이 마치 외국 배우 같은 느낌이 나는 것 같습니다.

류승범은 올해 초 양가 가족들만 초대해 소박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었는데요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이 연기 된 상태 입니다.

류승범

류승범의 아내는 프랑스에서 활동중인 화가로 알려져있는데요

결혼식은 미루어졌지만 류승범은 현재 프랑스 파리에서 아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아니 이제는 딸과 함께 세식구가 살고 있겠네요

류승범

류승범은 류승환 감독의 동생이죠

2000년 류승환 감독의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데뷔해 부당거래, 신세계, 베를린, 그물 등 여러 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파 배우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한 동안 외국에서 생활 하던 류승범은 지난해 영화 ‘타짜:원 아이드 잭’ 출연과 함께 황정민의 소속사 샘 컴퍼니와 계약을 하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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