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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 아야세 하루카 와 열애? 친구 사이?

2년째 열애중 일본 언론 통해 보도

노민우 아야세 하루카 친구 사이

배우 노민우가 일본의 유명 배우 아야세 하루카와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노민우 소속사는 1일 아야세 하루카와 열애설에 대 “사실무근” 이라고 잘라 말했는데요

뜸금없이 노민우 아야세 하루카 열애설이 왜 나왔나 하고 봤더니…

아야세 하루카

일본 언론이 두 사람이 열애를 한다는 기사를 보도 했더군요

일본의 여성세븐은 아야세 하루카와 노민우가 2년째 만남을 가지고 있다 라고 보도 했는데요

우리나라도 연예인인 열애설이 나오면 ‘두사람을 잘아는 지인’ 이란 분이 등장하죠

일본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아야세 하루카

여성세븐은 노민우와 아야세 하루카 두사람을 잘알고 있는 지인을 통해 만남을 가지게 됐고, 노민우가 2018년 전역을 한 뒤 일본에서 활동을 하면서 사랑을 키웠다고 밝혔습니다.

아야세 하루카

그런데 말이죠

아야세 하루카측은 해당 매체에 “노민우와 아야세 하루카는 단순한 친구사이”라는 입장을 전했다고 하는데요

친구라고 해명을 했지만 연인 관계라고 보도를 할때는 무언가 결정적인 열애 증거가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드는군요

아야세 하루카

하지만 아직 두 사람의 열애를 입증할 증거는 나오지 않고 있는 상태인데요

두 사람이 사귄다 ‘카더라’ 만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 언론은 노민우를 “185cm의 장신과 긴 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인 단정한 얼굴 생김새를 한 꽃 미남” 이라고 말하며 노민우를 상세히 설명 했는데요

아야세 하루카

뿐만아니라 노민우의 지인이라는 사람을 인용해 “아야세 하루카 가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이기 때문에 데이트를 할때 둘이서 만나지 않는 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었던 같다” 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2일 발매 하는 ‘여성세븐’에서는 결혼을 의식하고 있는 두 사람 앞에 큰 장벽이 있는 것 이라며 마치 ‘사랑의 불시착’ 같은 비련의 가능성이 있는 것 등을 상세하게게 보도 한다고 밝혔습니다.

결혼 이라니 너무 나간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아야세 하루카

아야세 하루카는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 중 한 명인데요

아야세 하루카는 노민우 보다는 한살 많은 35 입니다.

아야세 하루카는 오랜 시간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도 별다른 스캔들이 없었던 배우 입니다.

노민우

아야세 하루카는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백야행’, ‘호타루의 빛’, ‘루키즈’, ‘진’ ‘정령의 수호자’, 영화 ‘히어로’, ‘호타루의 빛’, ‘바닷마을 다이어리’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했고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일본 배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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