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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 이정재 여행 떳다 카세트백

임세령 카세트백 보테가 베네타

임세령 이정재 장수 커플

배우 이정재와 연인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의 데이트 소식이 연일 화제입니다.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는 지난 1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모습이 언론에 공개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열애설이 불거진 후 2015년 1월 열애를 공식으로 인정했는데요

이후 5년째 열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정재임세령

이정재의 연인 임세령 전무는 남다른 패션 센스를 가졌는데요 특히 이정재와 데이트 장면이 포착될 때마다 그녀의 패션은 화제가 되고 있죠

이날 이정재와 임세령은 다소 시간차를 두고 공항에 나타났는데요

이정재임세령

이정재는 청셔츠와 화이트진을 임세령은 화이트 셔츠에 무릎까지 내려오는 베이지색 트렌치코트, 스키너즈와 컨버스백을 매치 했습니다.

이날 임세령 패션은 전체적으로 베이지색 ‘톤앤톤’ 패션이었는데요

이정재임세령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임세령 가방 이었습니다.

레몬색 보테가베네타 ‘맥시인트레치아토카세트백’ 일명 카세트백을 들었는데요

온라인에서는 임세령 카세트백 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이정재임세령

이정재임세령

이정재임세령

임세령 과 대상그룹

앞서 설명드린 것과 같이 임세령은 대상그룹 전무 이죠 흔히 말하는 재벌 3세 입니다.

대상그룹은 임대홍 회장이 창업 한 회사 인데요

1956년 1월 부산에 동아화성공업㈜로 시작해 1958년 9월 미왕산업사를 설립했고, 1962년 ㈜미원으로 상호를 변경 했습니다.

1956년 맛의 원천이란 의미의 ‘미원’ 조미료를 처음 탄생시킨 기업 이죠

1967년 미왕산업이 서울미원을 사명을 변경했고 1972년 내쇼날합성, 1973년 미원수산, 1978년 대상 재팬을 설립했습니다.

1994년 임대홍 회장의 막내 임성욱 이 미원식품 등 8개 계열사를 분리해 ‘세원그룹’을 출범시켰습니다.

1996년 조미료 사업부분은 청정원 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바꾸었고 종합식품사업을 시작 했습니다.

1997년 11월 세원이 미원을 합병 후 상호를 대상을 변경 했습니다.

2005년 지주회사인 대상홀딩스를 설립했고 2007년 국내 최초로 한국형 우주식품을 개발 하기도 했습니다.

대상그룹의 지주 회사인 대상홀딩수㈜의 최대 주주는 임창욱 명예회장 이며 그 뒤로 차녀의 임상민, 장녀 임세령이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창업주 임대홍의 장남인 임창욱은 대상그룹 명예회장이며 임창욱의 부인 박현주는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창업주 박인천의 딸입니다.

임창욱 회장에게는 두 딸이 있는데요 장녀는 임세령 이며 차녀는 임상민으로 지난 2015년 결혼을 했습니다.

1977년생인 임세령 전무는 1998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98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결혼해 2009년 2월 합의 이혼을 했습니다. 현재는 대상그룹의 식품 부문 크리에티브 데렉터로 전무급 직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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