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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란 남편 김기환 ‘사람이 좋다’ 대전 카페 세차장

배우 허영란 남편 김기환 이 21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에 출연해 알콩달콩 결혼 생활을 공개 했습니다.

연극 무대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한 두사람은 2016년 5월 결혼식을 올렸죠

허영란 남편 김기환 은 동갑내기 연극배우 겸 연출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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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허영란 남편 김기환은 “나를 허령란 매니저로 보기도 하더라”라며 “심지어 재벌이라는 이야기도 들었다”라고 말해 그동안 허영란 남편 재벌설을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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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허영란은 “신랑의 끼와 열정을 인정하고 믿는다. 배우로서 가치만 보면 내게도 재벌이나 다름없다. 그렇다면 난 재벌과 결혼한 것이 맞는 것 같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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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촬영 후 허영란 김기환 부부는 “사업하면서 잠깐식 짬 내면서 방송하고 있는데 그때마다 응원해 주시는 많은 글들에 감사드린다”라며 방송 소감을 전했습니다.

허영란 김기환 부부능 현재 세차장과 카페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단골이 생겼을 정도로 자리를 잡은 상황이며 바쁜 와중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오디션을 보는 모습이 참 인상 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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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허영란은 배우의 길을 계속 가고 싶다고 전했는데요 허영란은 “앞으로 좋은 배역으로 연기하고 싶다. 제대로 된 악역을 맡고 싶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허영란 남편 김기환은 16년 차 연극배우로 연극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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