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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골육종 병역 면제

배우 유아인이 5차례 신체검사 끝에 병역면제 판정을 받았다.

유아인 소속사 UAA 는 유아인 병역면제 판정에 대해  “기존 질환으로 인해 2017년 6월 27일 병무청으로부터 ‘헌역 자원 활용불가’, 병역 면제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소속사는 배우의 건강 문제를 최우선에 두고 치료를 적극 지원할 것이며 신중한 경과 관찰과 세심한 관리를 함께 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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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유아인은 지난 2013년 영화 ‘깡철이’ 촬영 도중 오른쪽 어깨 근육이 파열 되었고 2014년 영화 ‘베테랑’ 촬영 중 증상이 악화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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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유아인은 병역 신체검사에서 ‘병역 등급 보류’ 판정을 받아 왔는데요

유아인은 평소 강력한 군입대 의지를 보여왔지만 신체검사에서 번번히 ‘병역 등급 보류’ 판정을 받으며 군입대가 좌절 되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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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은 지난 2015년 12월부터 최근까지 총 5회의 신체검사를 받았는데요

지난 5월 22일 5차 신체검사에서 최종 적으로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습니다.

유아인

하지만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군입대는 충분히 가능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병역법 65조 8항과 병역법 시형령 135조 1항에 따라 질병을 치유하고 재검을 받고 새로운 병역 처분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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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그룹 2PM의 옥택연은 시력과 허리 디스크로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는데요

옥택연은 군입대를 위해 2번의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았고 미국 영주권도 포기해 지난 2013년 12월 12일 병무청으로부터 현역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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