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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아 예능 1호 출격 대배우 향기가 스물스물

배우 오연아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다.
오연아는 생애 첫 예능 출연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왔지만 배우로서 끼는 숨길 수가 없었고 오연아의 매력에 출연진 시청자 모두 퐁당 빠져 버렸다.

오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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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아가 대중들에게 제대로 존재감을 들어낸 건 tvN 드라마 ‘시그널’ 에서 였다. 시그널에서 오연아는 소름끼는 연기로 단번에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이름을 알리게 되었는데요
이날 방송에서도 오연아의 시그널 연기는 단연 화제 꺼리였습니다.

오연아
유재석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게 시그널에서 비오는 날 우산을 들고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너무 무서웠다” 라고 말했고 함께 출연한 남보라 는 “감옥에서 증거 못찾았구나” 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소름이 쫙 돋았다 라고 말하며 감탄을 했습니다.

오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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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가 언급한 장면에 대해 오연아는 김혜수 선배님의 리액션 덕에 탄생한 장면이라고 말했는데요 오연아는 “대사 별로 없는게 배우들이 더 힘들다” 라며 당시 대본에는 “아직…. 못 찾은 거구나…. 확실한 증거” 라고 되어 있다고 말했는데요

오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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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거를 호흡을 어떻게 해야 되나 하고 계속 걱정하고 있었는데 리딩을 딱 같는데 ‘아직 못 찾은 거구나’ 라고 말했는데 김혜수 선배님이 아~우 자기 너무 좋다~” 라며 극찬을 했다 라며 “그럴 때 후배들은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며 “아~ 내가 이런 호흡으로 연기 해도 되는구나” 라고 생각 했고 이후 탄생한 시그널의 명장면이 되었다고 합니다.

오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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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아는 최근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리고 사랑을 받고 있지만 시그널과 아수라를 찍기 전에는 연기를 그만 뒀어었다고 고백했는데요
배우로서 이름을 알리기 전에는 너무너무 힘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오연아
오연아는 “돈이 없어 지하철 열 개 역을 걸어갈 정도” 였다고 하니 얼마나 힘들었는지 느낌이 오내요 ㅜ.ㅜ

오연아
하루는 반려견이 아파서 안고 동물병원에 달려갔는데 통장 잔액이 만원 안돼 출금이 안 됐고 동물병원 앞에 한참 서 있다가 집으로 돌아왔다고 말하며 그때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나는 생각이 들어 연기를 그만 뒀다 라고 밝혔어요

오연아

힘든 시절을 잘 참고 이겨내서 지금의 자리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군요
또한 오연아는 외모만 부잣집 공주님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사실 그렇게 넉넉한 형편이 아니었다고 해요 오연아는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다” 라며 “길에서 찹쌀떡도 팔기도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 겪은 감정들이 연기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라며 말하기도 했습니다.

오연아

한편 오연아는 연극 무대의 소품을 만들다 배우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감정에 따라 소품을 달리 만들어야 해서 대사를 해봤는데 희열이 느꼈다 라며 과거 인터뷰에서 소품 제작자에서 배우로 전향 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오연아

오연아는 신스틸러의 대표 배우 인데요 주연을 뛰어 넘는 연기력과 개성 그리고 순간 몰입도 100% 를 만들어 버리는 그녀만의 매력은 오연아가 대 배우로 한걸 한걸음 더욱 가까워 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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