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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양정원 언니 양한나 속옷 함께 입는다 폭로

트레이너 양정원 심으뜸이 수입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양정원 과 심으뜸이 출연했는데요 이날 양정원은 “기업 강의가 수입이 좀 괜찮은 편이다” 라며 “시간당 100~200만원” 을 받는 다고 밝혔다. 또한 초등학교 필라테스 강사도 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이는 수입보다는 아이들을 보는 보람 때문이라고 전했습니다.

양정원수입

양정원수입

심으뜸양정원

또한 심으뜸은 지난해 연봉 4000~5000 만원 이었다고 밝히며 주 수입원은 레슨비와 책 인세비라고 밝혔는데요 심으뜸은 피트니센트에서 목이 쉴 때 까지 강의하면 돈은 많이 벌겠지만 아직은 하고 싶은 게 더 많다” 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양정원의 언니 양한나 아나운서가 함께 출연했는데요 양한나는 2014년 화제가 된 시구에 대해 언급했는데요 당시 양한나는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야구장에 등장했는데요 저렇게 입고 어떻게 시구를 하나 라고 생각하는 순간 순식간에 원피스를 벗고 안에 입고 있던 섹시한 유니폼으로 시구를 선보였는데요

양한나시구

양한나시구

이에 대해 양한나는 “말도 하지 말라” 면서 “아나운서로 그라운드에 올랐지만 야구 선수와 같은 마음으로 시구하겠다는 의미” 였다라고 말했는데요 당시 시구에서 양한나의 가슴골 노출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서는 “가슴 보여주려고 한게 절대 아니다” 라며 “그러려면 모았을거다”라고 강력하게 부인하게도 했습니다.

양정원양한나

양정원양한나

양정원양한나

한편 이날 방송에서 양한나는 동생 양정원과 가방, 차, 옷, 속옷도 같이 입는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최근 서운한 일이 있었다며 “최근에 동생이 언니 할말있어” 라며 “우리 이제 팬티는 따로 입자” 라고 말했다면서 근데 그게 너무 서운했다라고 말했는데요 양한나는 “다 키워놓으니깐 이제 독립 하는구나 이런 느낌” 이었다며 그 말이 너무 서운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양한나는 “그러고 보니깐 애가 옷장이 아닌 자기 학용품 서랍에 자꾸 팬티를 넣어 놓는 거에요” 라며 “그게 저랑 같이 입는게 어느날부터 싫어진거에요” 라고 말했는데요

양정원양한나

양정원양한나

양정원양한나

양정원양한나

이에 양정원은 “제가 운동을 하다 보니 라인이 보이지 않는 팬티를 샀는데 그걸 언니가 자꾸 입다보니 그 팬티는 쪼이는 힘이 없어서 금방 금방 늘어나요” 라며 “그게 너무 싫은거에요” 라고 말했고 이에 양한나는 웃으며 “제가 다 늘려버렸어요”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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