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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윤유선 새로운 꿈에 도전

복면가왕 윤유선 새로운 꿈에 도전

배우 윤유선이 복면가왕 무대에 섰다. 윤유선은 ‘질풍노도 사춘기 소녀’ 로 ‘보헤미안 랩소디’ 와 네번째 대결을 펼쳤다.

윤유선 과 보헤미안 랩소디 는 김지연의 ‘찬 바람이 불면’을 선곡했고 윤유선은 맑고 순수한 목소리 그리고 보헤미안 랩소디는 섹시한 매력이 묻어나는 매력적은 목소리를 선보이며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였다.
윤유선

윤유선

복면가왕 보헤미안랩소디

노래가 끝나고 판정단의 투표 결과 77대 22로 윤유선이 패하고 말았는데요

윤유선은 이소라의 ‘믿음’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김성주는 윤유선을 소개 하면서 “이분은 바로 42년차 국민배우 윤유선씨 입니다” 라고 말했고 판정단들은 모두 감탄을 했습니다.

윤유선

복면가왕 윤유선

윤유선

이날 최현석 셰프도 복면가왕에 출연했는데요 윤유선 대결에 앞서 3번째 대결에서 ‘변신의 귀재 트랜스포커페이스’ 와 ‘인생 즐기는 네가 챔피언’이 이문세의 ‘깊은밤을 날아서’를 열창 했는데요 ‘포커페이스’는 맑은 미성으로 ‘챔피언’은 소울 넘치는 목소를 선보였습니다.

복면가왕-최현석

최현석

판정단 투표결과 챔피언이 승리 하면서 복면은 벗은 포커페이스의 정체는 바로 최현석 셰프였는데요 이에 판정단들은 몰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윤유선

한편 지난 복면가왕에서 최고의 화제는 바로 42년차 배우 윤유선 이었는데요 복면을 벗은 윤유선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했고 이어 “미니 스커트까지 입고 왔는데 50대라니..”라며 심수봉 영향을 많이 받은 50대 같다 라는 김구라의 발언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윤유선은 “배우가 되고 다른 도전을 할 기회가 없었다. 이번이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기분이었다. 잘하는 게 아니어도 좋아하는 건 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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