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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김지원 진구 첫만남 과 슬픈 사랑

태양의 후예 김지원 진구 첫만남 과 슬픈 사랑
김지원 진구의 첫만남이 공개되었다. 지난 2일 ‘태양의 후예’ 에서는 김지원 진구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태양의 후예 첫 방송에서부터 김지원 진구 두 사람의 사연을 짐작만 하고 있었는데요 지난 방송에서 김지원 진구 두 사람의 관계가 정리 되었습니다.

김지원-진구
태양의 후예 3회 방송 분 에서는 우르크로 파병을 떠난 진구를 만나기 위해 김지원이 우르크로 파병을 가는 모습과 이를 막기 위한 김지원 아버지 윤중장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김지원편지
우르크에 파병을 떠난 진구는 한국에서 온 소포를 풀다 한 통의 편지를 발견하는데요 이는 김지원이 진구에게 보낸 편지 입니다. 부대원들의 선물이 가득한 소포에서 김지원의 편지를 꺼내든 진구는 김지원이 우르크로 파병은 온다는 내용을 확인 하게 됩니다. 김지원의 편지에는 “서 상사 선물은 가는 중입니다. 매일매일 보고 싶습니다. 단결” 이라는 내용이었는데요 이를 본 진구는 송중기에게 “윤명주 파병 오나 봅니다”라고 말했고 송중기는 “여기로 말입니까”라며 놀라워했습니다.

김지원군복

김지원아버지

김지원파병
김지원 우르크 파병을 보고 하기 위해 아버지 윤중장을 찾아가는데요 이 자리에서 윤중장은 사신이 생각하는 사윗감은 송중기라며 김지원 이럴수록 “서대영(진구)만 힘들어진다 라며 서대영(진구)은 내 뜻을 헤아려 군인으로 남아줬다” 하는데요 이에 김지원은 “그건 서대영 상사가 진짜 군인이기 때문이다 그게 제가 그 사람을 사랑하는 이유고 그 사람을 놓칠 수 없는 이유다” 라며 “만일 이번에도 막으시면 중위 윤명주, 딸 윤명주 모두 잃으실 거다”라고 말하며 우르크 파병을 막지 말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김지원 진구 두 사람의 사랑은 그리 만만치 않은데요 두사람의 만남을 그냥 보고 있을 아버지가 아니죠 우르크에 파병근무 중인 진구에게 한국복귀 명령이 내려진 것입니다.
김지원은 우르크로 오는 중 진구는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된 거죠.

참 안타까운 사랑입니다.

진구김지원첫만남

김지원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원 진구의 첫만남이 공개되었는데요
김지원 진구의 첫만남은 진구의 훈련을 지켜보던 김지원이 먼저 말을 걸면서 시작 되었습니다.
동료의 배낭을 매고 훈련을 받고 있는 진구에게 김지원은 “전우사랑도 좋지만 이대로 가면 의가사 제대로 군복 벗는 수가 있다” 라며 “1등 하려는 게 휴가 나가 서 구 여친 결혼식을 깽 판치려는 거냐”라고 진구에게 물었는데요 이에 진구는 “맞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김지원진구

진구김지원첫만남

김지원진구만남
이후 진구는 휴가를 받고 예전 여자친구의 결혼식을 가려 차에 시동을 거는 중 김지원이 군복을 입은 채 자동차 뒷자리에 올라타는데요 김지원은 자신이 같이 가면 결혼식 더 엉망으로 만들 수 있다며 그런 건 전문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김지원은 진구에게 한가지 제안을 하는데요 결혼식에 따라가는 주는 대신 자신의 아버지에게 사귀는 사람이라고 말해 달라고 합니다.

김지원애교
아버지는 송중기와 결혼을 하라 강요하고 있는데 자신은 송중기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이야기를 하면서 군복을 벗고 흰색 원피스로 갈아 입은 김지원을 보며 진구도 마음이 흔들리는 거 같았습니다.
이렇게 김지원 진구 두 사람의 운명적인 만남이 시작되었는데요 하지만 두 사람의 만남을 결사 반대하는 아버지 윤중장은 진구를 찾아가 김지원을 만나지 말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아픈 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진구를 만나러 우르크 파병을 오는 김지원 그리고 아버지의 방해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진구 두 사람의 슬픈 사랑이 송중기 송혜교의 러브 스토리보다 더 긴장감 있고 궁금해지는 건 저만의 생각일까^^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할 수 없는 남자의 연기 진구 그리고 김지원 두사람의 사랑을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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