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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휴교 전국 1163곳

메르스 휴교 전국 1163곳 

메르스 확산으로 휴교를 결정하는 학교와 유치원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울 경기 뿐만 아니라 청주 서원대학교, 전북지역 에서도 휴교 학교가 나오는 등 메르스 휴교 가 전국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메르스휴교




교육부에 따르면 5일 오전 9시 기준으로 휴업에 들어간 학교와 유치원은 전국적으로 1163곳이라고 발표했는데요 지난 4일 703곳 보다 무려 400곳 이상이 늘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지역이 764곳, 대전 158곳 충남 83, 충북 72곳 그리고 서울이 61곳 입니다.

전북과 강원도에서 휴교 가 나오면서 메르스 휴교 는 전국 1163곳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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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 교육청은 메르스 확산 과 관련해 휴교령을 내릴 가능성을 보였는데요 이번 주말까지 메르스 확산 추이를 지켜본 후 강남 지역 학교들의 일괄 휴업 여부를 결정 하겠다고 밝혔으며,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인후 정의당 의원은 메르스 사태와 관련 메르스 휴교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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