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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울 파리 자택에서 사망 충격

세계적인 톱모델 김다울 20세 나이로 사망 충격

패션모델 김다울 사망 충격

세계적인 톱모델 김다울(20)이 19일 사망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김다울 사망 소식에  패션계와 네티즌들은 충격에서 빠졌습니다.

외신들은 김다울 사망에 대해 “한국의 톱모델 김다울이 프랑스 파리에서 사망했다.” 라며 “죽음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자살로 추정된다”라고 보도 하고 있습니다.

김다울

19일 김다울의 에이전시 넥스트에서는 김다울이 프랑스 파리 자택에서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김다울의 사망에 대해 현지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하는데요

김다울

사망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김다울이 자신의 블로그에 죽음을 암시하는 글들이 올려져 있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김다울은 지난 15일 “그냥 단순히 시간은 너무 짧아. 그리고 기억은 너무 아파. 더이상 아픈 기억 만들필요 없잔아. 오히려 부딪히는게 더 쓸쓸한거 보다 나을지 몰라.

김다울

차라리 서로 때리는게 나을지 몰라. 하지만 그냥 나는 너무 아까워. 시간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또한 “나이가 점점 들면서 현실과의 괴리가 점점 더 커지고’라는 제목으로 ‘꿈속으로 영원히’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8일 오전 김다울은 블로그에 “영원히 안녕'(Say Hi Forever) 이라는 타이틀로 짐 리버스의 노래를 업로드 하기도 했습니다.

김다울

김다울의 미니홈피에는 ‘불면증’, ‘머리엔 총알’ 등 불안한 심리 상태를 옆볼 수 있는 글이 올라와 그녀에게 무언가 어려운 문제가 있었던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9일에는 ‘say hi decided’라는 글에는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 난 흥미가 없어. 흥미 있는 체 할까? 난 즐겁지 않아. 난 오락프로그램이 아냐. 죽을 때 도움을 청하며 울어”라는 극단적인 표현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다울

이어 김다울은 “6개월동안 한국에 못갔어. 아무 것도 접하고 싶지 않아”라며 타국에서 생활에 대한 지침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특히 김다울은 “16살 때처럼 사진 촬영하고 집에 오는 길에 지하철 안에서 울었다”라는 글은 그녀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홀로 외로움을 달래야 했던 심정이 그대로 남겨져었습니다.

김다울은 1989년 생으로 올해 20살인데요

2009년 NY매거진에서는 ‘주목해야 할 토델 탑10’에 선정 되면서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김다울

샤넬, 루이비통, 돌체앤가바나 등 세계 유명 브랜드의 런웨이에 올랐고, 최연소 한국 모델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김다울은 해외 유명 패션지 보그에서도 활약했습니다.

또한 영국에서 각광받고 있는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게인의 커머셜 광고에도 출연했고, 4인조 록밴드 넬의 ‘치유’ 뮤직비디오 등에도 출연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습니다.

김다울

김사울 소속사 관계자는 “열세살부터 해외에서 모델일을 시작했기에 국제적인 감각이 탁월했다. 자신의 일에 대한 자부심도 대단했다”며 “영어에도 능통했고 현지 적응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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