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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눈물고백 사연

이희진 눈물고백 사연


베이비복스로 활동했던 이희진이 방송중 눈물흘렸다.

최근 연극 ‘몽키’의 여주인공으로 원숭이 조련사 역으로 출연중인 이희진이 캐이블채널 Mnet에 “와이드 연예뉴스”에 출연해 눈물을 보였는데요.

이희진은 베이지복스 시절의 에 대한 질문에 “남들보다 가진 것과 누렸던 것은 많았지만 평범하지 못했던 20대였다”라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흘리며 “시간이 지나고 나니 남는 친구가 없더라”며 “하지만 공백기간 중 끊임없이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하고, 아무것도 해준 것이 없어 미안하다”라고 했습니다.

화려하게 무대를 누비던 “베이비복스” 어린 나이에 스타로써 많은 것을 누렸지만 사실 자신에게는 친구가 남아있지 않다는 이희진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아이돌 스타가 성인이되고 나이가 들면서 그 명성과 인기를 계속 유지 하기는 참 힘든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스타로써 많은 대중들 앞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치만 자신의 주변에 잘챙겨야 하지 않을까?

최근 아이돌 스타 들도 이희진이 눈물을 흘린것 처럼 이런일이 없도록 주변을 잘 돌봐야 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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