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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진 복수 상대는 전PD였다.

박예진 복수 상대는 전PD였다.


“언젠가 복수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

박예진의 복수 상대는 누구란 말인가?
네티즌들의 박예진의 복수 상대가 누구인지 궁금증이 해결되었다.

박예진은 20일 SBS 강심장에서 자신을 길거리에 버리고 간 PD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박예진은 19~20살 무렵 한 드라마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했는데 남자주인공과 자동차를 타고 가는 장면 촬영 중
연기가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PD가 몇번의 NG를 내고 촬영 멈췄다고 말하며 촬영을 멈추고 잠시 쉬는 시간 스태프가 한두명씩 사라지고 결국 남자 주인공에게 스태프가 귀속말을 하고 남자주인공도 박예진의 눈치를 살피더니 자리를 뜨고 한 스태프가 박예진에게 차에서 내리라고 하더니 결국 길 한복판에 박예진 혼자 남았다고 한다. 이렇게 박예진의 드라마에서 강제 하차 당하고 제작진으로 부터 아무런 통보도 없었다고 한다.

박예진은 그 사건으로 “그에게 복수를 하고 싶었다. 욕을 해줄까, 모른척 할까 혼자서 별 생각을 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미 복수는 했는거라며 그 PD는 그 뒤로 하는 것마다 망했다며 이야기 했어요…

어린 나이에 길거리에서 혼자 남았을 때 정말 충격이 컸을거 같네요..

하지만 지금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그것으로 된것이 아닐까요…
그때 사건이 충격이 되어서 더욱더 좋은 연기자로 성장 할 수있던 계기라 생각하면 좋을듯 하네요..^^

이것으로 박예진 복수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해결되 속이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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