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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회장의 뚝심으로 이루어 낸 성과

현정은 회장의 뚝심으로 이루어 낸 성과


필자의 예상을 깨고 현대아산 현정은 회장은 방북 7일 만에 김정일 위원장과의 면담을 성사 했다.


 


그동안 강경책으로 일괄하던 미국의 유연한 태도와 지난 15일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에서 북한에 대한 간절한 표현이 조금은 통하지 않았나 하는 추측을 해본다.


 


빌클린턴 방북 후 북한에 대한 아무런 언급이 없던 미국이 지난 14일 국무부 공보담당 차관보의 정계 브리핑에서 북한이 비핵화 조치를 이행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의무를 준수하고 대화에 참여하겠다는 북한의 정치적 약속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는데 이는 그 동안 비핵화가 전재 되지 않으면 일체의 협상은 없다던 태도에서 한발 물러난 입장으로 보여진다.
 


이번 차관보의 정계 브리핑은 북한은 비핵화를 하겠다는 약속만 하면 모든 재제는 풀어주겠다는 내용으로 보여지는 부분이다.


 


또한 15일 이명박 대통령의 경축사 에서도 부드러운 목소리로 북녁 동포를 사랑한다라는 말고 진심 어린 표현들이 김정일 위원장을 현정은 회장 과의 면담 테이블로 이끌지 않았겠는가 하는 추측이다.


 


한편 이번 현정은 회장과 김정일 위원장의 면담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는 현정은 회장이 돌아 오면 알게 되지 않을까 하지만 이번 면담에서는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연안호 선원의 조속한 귀환과 금강산, 개성관광의 재개 그리고 정부의 입장으로 전달했을 것으로 보여진다.


 


현정은 회장은 지난 102 3일 일정으로 방북 하였지만 하루 하루 일정을 연기해 결국 7 8일 이라는 기간 동안 북한에 머물렀고 끝내 김정일 위원장과의 면담에 성공하게 되었다.


 


하루 하루 숨박히는 시간을 보내면서 7일이라는 시간을 보내며 끝내 북한의 최고 지도자인 김정일 위원장과의 면담을 성사한 현정은 회장에게 박수를 보내며, 정치인도 하지
못했던 일들을 술술 풀어 가는 그의 모습에서 기업인이 아니라 진정한 리더가 아닌가 하는 마음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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