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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용이감독 전 연인이었던 박지윤, 용이감독 만남의 의미는?

박지윤 용이감독 전 연인이었던
박지윤, 용이감독 만남의 의미는?



박지윤이 최근 용이감독과의 만남을 가졌다. 전 연인 사이였던 두사람의 만남을 두고 재결합설이 나오고 있다.
박지윤은 2일 부터 서강대 메리홀에서 열리는 콘서트의 인트로 영상작업 과 관련되 용이 감독과 만남을 가졌는데요 박지윤과 용이감독은 지난해 11월 이별이후 만남이 없었지만 박지윤이 7집 ‘돌아오면 돼’의 뮤직비디오 연출을 용이감독이 맡으면서 박지윤과 용이감독의 재결합설이 나오기 시작했다.

한편 박지윤은 “일적으로 만난 것 뿐, 오해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라며 용이감독과의 재결합에 대해 부인했는데요 박지윤 소속사에서는 “최근 박지윤의 공연 인트로 영상을 위해 사람을 찾다 용이감독과 함께 하게 됐다. 두 사람이 헤이진 후 편한 친구처럼 지내고 있을 뿐, 친구이상의 관계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박지윤과 용이감독은 2001년 비비안 CF를 통해서 서로 알었으며 2006년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지난2008년 11월 성격차이로 결별을 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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