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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학생,교직원 아이폰4 무료 지급

서울여대 학생,교직원 아이폰4 무료 지급


9월 10일 아이폰 4가 국내에 개통을 시작 하였다.
갤럭시s 와 한판 승부가 한국에서도 시작 된 것이다.
얼마전 해외 뉴스에서 학생들이 휴대폰을 수업시간에 사용하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해 학교에서 휴대폰을 보관했다 일과가 끝나면 나누어 주는 모습을 보았는데요 그와 대조적으로 한 학교에서는 무조건 휴대폰 사용을 금지 하기 보다 올바른 사용 습관을 가지게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취지에서 휴대폰으로 이용한 수업을 하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다. 휴대폰을 이용한 학습을 진행 한 결과 학생들이 더욱 흥미를 가지고 수업에 임한다는 기사였다. 물론 초등학교 였지만..

이미 해외 대학에서는 아이폰을 지급하고 교내 시설을 이용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상당히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시대흐름에 발바추는 국내 대학이 있는데요 바로 “서울여대” 입니다.
서울여대는 오는 11월 까지 교직원과 학부생, 대학원생 전원에게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 4 16G 를 무상으로 지급한다고 합니다.

45,000원 이상 요금제를 사용하고 30개월 약정계약을 하는 조건으로 단말기 값과 제세공과금은 학교에서 모두 부담한다고 10일 밝혔는데요 서울 여대는 KT와 장비, 기술지원 교류협정을 통해 아이폰4 로 모바일 강의, 도서관 좌석 지정등 의 시스템을 교내에 구축할 예정이라 합니다.

국내에서도 이미 유수의 기업에서 스마트 폰을 이용해 업무에 상당한 효율성을 보이고 있다는 기사를 쉽게 접하고 있는데요 대학에서 스마트폰을 지급하는 것은 서울여대가 처음인거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것은 국내 대학에서 국내에서 만든 제품을 사용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오늘 아침 출근 길에 기사를 보니 아이폰4의 수신강도 문제에 대한 기사를 보았는데요 세종로 근처에서 통화를 시도 했을때 아이폰을 잡는 방법에서 수신안테나가 떨어지는건 사실이라고 하더군요 안테나가 위치한 왼쪽 옆면 하단 부분에 손바닥 일부를 닿았을때 수신안테나가 5개에서 4개로 줄어 들었고 손바닥에 힘을 주어 누르고 통화를 하자 안테나가 3개로 통화가 길어지자 2개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수신안테나가 5개 일때나 2개일때나 통화시 잡음이나 끊김 현상을 발생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세종로가 아닌 지방에서 사용 할 때는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면 통화감도가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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