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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50대 LH 직원 숨진 채 발견

LH 두번째 사망 사건 투기 의심 대상자는 아니 였는데

베라비누

13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59세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 되었습니다.

12일 LH 전 지역본부장이 숨진 채 발견된 데 이은 2번째 사망 사건 입니다.

경찰은 13일 오전 10시경 경기도 파주시 법원의 한 농막(농장 컨테이너)에서 LH 파주사업본부 소속 직원 A씨가 숨진 채 발견되었다며, A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 했다 라고 밝혔습니다.

A씨가 숨진 컨테이너는 지난 2019년 2월 A씨가 토지를 매입 한 뒤 설치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13일 새벽 가족에게 ‘먼저 가서 미안하다’ 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지난 12일 정상 출근한 것으로 알려졌고 투기 의심 대상자 20명에는 속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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