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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10월 12일 부터, 생활속 거리두기

수도권 지역 2단계 방역수칙 중 필요한 조치 유지

내일(10월 12일) 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시행 됩니다.

다만 방문판매 등 방역 위험요인과 수도권 다중이용시설 등에는 현행 2단계의 방역 수칙이 그대로 적용 됩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1일 오후 정부 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단계로 조정하되 방문판매 등 위험요인에 대한 방역관리는 강화된 수준을 유지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지난 달 28일 부터 2주간 전국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연장하는 특별방역 기간을 설정해 운용해왔는데요

정부는 해당 기간 국내 발생 확진자 수가 지정세를 보이고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완화하기로 한 것입니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시행으로 내일 부터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이 대면으로 모이는 모든 사적, 공적 목적의 집합, 모임, 행사가 가능 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스포츠 행사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믄 전제 아래 관중이 제한적으로 입장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교 및 유치원은 방역 수칙을 준하며 등교 수업과 원격 수업을 병행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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