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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김민 딸 리즈 시절 보는 듯 남편 이지호 와 미국생활

김민 결혼 14년차 여배우 보다 엄마와 아내 베테랑 주부

배우 김민 이 아내의 맛을 통해 오랜만에 시청자들에게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 12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는 배우 김민 이지호 부부가 출연해 미국 LA에서의 일상을 전했습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김민의 리즈 시절을 보는 듯한 김민 딸 유나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아내의 맛 김민

올해 12살 이라고 하는 김민 딸 유나양은 마치 김민의 어린 시절을 보는 듯 했습니다.

올해로 결혼 14년차에 접어든 김민은 베테랑 주부의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줬는데요

남편과 딸을 위해 아침을 준비하는 모습은 여느 주부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아내의 맛 김민

초등학교 4학년때 미국으로 이민을 간 김민은 대학을 졸업하고 ‘연예가중계’ 리포터로 방송에 데뷔 했는데요 1998년 영화 ‘정사’로 배우에 길을 걷게 된 김민은 이후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아내의 맛 김민

김민은 마치 인공적으로 만든 얼굴 같은 완벽한 미모로 당시 ‘컴퓨터 미인’이란 별명을 가지며 톱 여배우 반열에 들기도 했습니다.

아내의 맛 김민

아내의 맛 김민

하지만 2006년 영화배우 출신 사업가 이지호씨와 결혼을 하고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방송활동을 쉽고 있죠 간간히 방송을 통해 얼굴을 공개는 하고 있지만 연예계 생활 보다는 아내와 엄마의 역활에 충실하는 것 같습니다.

아내의 맛 김민

김민의 아내의 맛 출연으로 남편 이지호씨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데요

이지호 씨는 김민과 동갑내기인 1973년생으로 한국계 미국인 입니다.

아내의 맛 김민

1995년 웨슬리언 대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하는데요 1999년 단편영화 ‘동화’로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이지호 감독은 이어 영화 ‘내가 숨쉬는 공기가 있다’를 만들었고 현재는 미국에서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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