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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 최종회 상상 초월 전개

이영애 송승헌 주연의 ‘사임당, 빛의 일기’ 가 최종회를 남겨 두고 궁금증이 증폭 되고 있다.

사임당 최종회

사임당 최종회를 에 대해 제작 관계자는 “오늘(4일) 공개되는 최종회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두 해소할 수 있는 회차가 될 예정이다” 라며 “상상을 초월하는 전개와 애틋하고 아련한 감성을 자극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최종회가 될 전망이니 기대해 달라” 라고 전했다.

사임당 최종회

만남과 이별을 반복 하며 이겸(송승헌)을 살리기 위해 서지윤(이영애) 의 조언대로 이겸을 이태리로 보내면서 사임당과 이겸은 끝내 이별을 했는데요

앞서 공개 된 스틸컷에서 이태리에서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 되면서 상상을 초월 하는 전개 라는 것이 혹시 두 사람이 이태리에서 만나는 모습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임당 최종회

한편 사임당 최종회를 두고 송승헌과 이영애는 사임당 최종회 종영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사임당 최종회

이영애는 “사전 제작이지만 방송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더 좋은 작품을 위해 애써주신 감독님과 작가님을 비롯한 편집, 녹음, 음악의 스태프들과 관계자들, 오랜시간동안 촬영에 심혈을 기울여 주신 스태프와 동료 배우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며 사임당 방송 관계자들에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저 또한 시청자의 입장에서 사임당 종영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사임당 최종회

송승헌은 “이겸 이라는 허구의 인물은 첫 사랑을 계속 마음에 담아두며 그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면서도 먼발치에서 묵묵히 도와주는 근래에 찾아보기 힘든 캐릭터” 라며 “이겸의 그림자 사랑은 아프지만 그 만큼 아름다웠던 것 같다. 상상력을 더하여 에피소드를 만드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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