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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퇴출서명 음주운전 뺑소니 강인 퇴출서명 네티즌 분노!!

강인 퇴출서명 음주운전 뺑소니
강인 퇴출서명 네티즌 분노!!



슈퍼주니어의 멤버인 강인이 음주운전 뺑소니와 강인의 발언 등에 의해 퇴출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강인은 지난 15일 새벽 음주운전으로 택시를 들어받고 도주를 했고 사고 발생 후 6시간 만인 오전 8시 50분경 경찰서를 찾아와 자수를 헀다. 그리고 2차 조사에 불참하여 더욱 논쟁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강인은 음주운전 뺑소니 이후 자숙기간을 두는 의미로 연말까지 활동을 중단한다고 말을 했다.

하지만 이발이 다시 한번 이슈가 되고 있다. 많은 네티즌은 자숙이란 기간이 정해진것이 아닌데 고작 연말까지 라는 것이 말이 되냐고 강인 퇴출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강인은 음주뺑소니로 경찰에 조사를 받을때 자신을 경희대 재학중인 김용문 자신의 본명을 사용해 경찰에서는 그가 슈퍼쥬니의 강인이라는 사실을 몰랐다고 한다.

한편 강인 퇴출서명 을 바라보는 네티즌들은 강인 퇴출에 찬성 하는 그룹과 반대 하는 그룹으로 나누어 지고 있는데요 “누구나 법앞에는 평등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강력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는 네티즌과 강인 퇴출 서명운동이 무조건적인 마녀사냥식은 안된다며 강인 퇴출서명에 반대 하는 네티즌으로 나누어지고 있습니다.

연예인이라는 신분으로 음주뺑소니 사건이 쉽게 처리되는건 분명히 안되는 일이겠지만, 우리에게는 용서라는
좋은 단어가 있습니다.

강인이 이번 사건으로 정말 자신을 반성하고 공인으로 충분한 반성을 한다면 우리는 그를 다시 용서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자신이 저지른 음주뺑소니 사건에 대해서는 충분히 처벌을 받은 다음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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