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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도 발언논란 – 강아지를 보약으로..


지난 8일 어버이날 특집 여유만만에서 김학도가 자신의 집에서 기르던 개를 끌고 가 보약 50첩으로 만들었다는 발언을해 논란을 싸고 있다.

김학도는 어머니가 3마리의 강아지(언년이,자옥이,진구)를 키웠는데 어느날 외출을 하고 돌아오니 마당에 있던 진구가 보이지 않았는데 알고보니 개소주로 만들어져 있더라” 는 발언을 해 시청자와 네티즌들의 논란을 불러 일으켰는데요..
김학도의 어머니는 암 수술을 한 아버지의 기력회복을 위해 보신 약을 마련하던중 보신약 15~20만원으로 비싸
키우던 “진구”가 살신성견하겠다고 해 어쩔수 없이 따라왔다”면서 “진구는 황구여서 보약이다”며 유머 섞어서 말을 했다고 합니다.

한편 이날 방송이후 김학도의 발언 문제로 많은 시청자와 네티즌은 집에서 키우던 개를 개소주 만들었다고 방송에서 말한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국민정서상 맞지 않는 방송을 내보낸 데 대해 불쾌감을 표시 했습니다.
반면 개고기도 음식인데 별 문제가 안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도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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