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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동살인사건 – 기분 나쁘게 쳐다봐서 살인을….

대한민국이 IT의 강국이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끼게 하는 사건이였다.

33세의 김모씨(서울 남현동 거주) 자신과 말다툼을 한 56세의 안모씨를 살해할 목적으로 자신의 집에서 흉기를 들고 나와 3시간동안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있는 안모씨를 기다려 인적이 드문 골목길에서 범행을 저질렸다.

경찰에서 김모씨는 “그냥 우발적으로 순간의 감정을 참아야 했는데 그 순간 못참아서 그랬다”며 자신을 기분 나쁘게 쳐다봐 범행을 저지르게 됐다고 자백했습니다.


한편 김모씨는 범행장소 주변에 있던 CCTV에 얼굴이 찍혀 경찰에 붙잡히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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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내용과는 다른 이야기 이지만 이제는 골목길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키스를 할때도 조심해야 겠어요..
어디선가 당신의 키스장면이 영상에 담기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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