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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조선 방정오 대표 딸 논란 대표이사 사퇴

초등학생 딸 폭언 으로 1년 6개월 만에 대표에서 물러난 TV조선 방정오 대표

방정오 TV조선 대표가 초등학생 딸의 폭언 논란으로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방정오 대표는 22일 대국민 사과문을 내고 대표이사직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는데요

방정오 대표는 “제 자식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점 머리 숙여 사과 드린다”라며 “자식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절 꾸짖어 달라”라고 말했는데요

방정오 딸

또한 방정오 대표의 딸에게 피해를 입은 운전기사에게 “운전기사분께도 마음의 상처를 드린 데 대해 사과 드린다”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방정오 대표의 딸이 운전기사에게 폭언을 하는 녹취파일이 공개 되어 충격을 주었는데요

방정오 딸

방정오 딸은 운전기사 김모씨에게 수시로 해고한다고 말하는가 하면, 운전 중 때리기 까지 했다 합니다.

운전기사 김모씨는 방정오 딸의 이 같은 사실을 방정오 대표에게 알리자 방정오 대표의 아내 이 모씨는 딸에게 사과를 시켰다고 합니다.

방정오 딸

방정오 딸

하지만 곧바로 방정오 대표 측은 녹음파일을 지우라고 종용한 뒤 운전기사 김모씨를 해고 했습니다.

방정오 대표는 조선일보 사장의 차남인데요

2006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총무국, 경영기획실 미디어전략팀장, 조선 에듀케이션 대표이사, 조선일보 뉴미디어실 부실장, 조선일보 전략기획마케팅팀장 등을 거쳤습니다.

방정오 딸

이어 TV 조선 미래전략팀장과 마케팅팀 실장, 미디어사업본부장 등을 지내다 지난해 5월 대표이사로 취임했습니다.

하지만 대표이사로 취임한지 1년 6개월 만에 딸 문제로 인해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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