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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인 정재진 대마초 혐의 구속 연예계 마약 어디까지?

연극인 정재진 대마초 혐의 구속
연예계 마약 어디까지?



< 정재진 – 월컴투동막골중 >


연극인 정재진(56)씨가 대마초 혐의로 구속되었다.
주지훈의 마약혐의로 구속이후 배우 오광록씨도 대마초 혐의로 구속되고 이번에는 정재진씨까지 연예계 마약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연예계 마약문제는 비단 최근 일만은 아니다 연예인과 마약은 땔래야 땔수가 없는거 같다.

경찰에 발표를 보면 15일 배우 정재진씨와 인터넷 방송국 대표 박모씨(40) 영봐해우 이모씨(48)를 구속하고
배우 최모씨(25)를 불구속 입건하고 박모씨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행위 예술가 심모씨(50) 와 연예계 관계자 3명의 행방을 찾고 있다고 한다.


정재진
연극배우
출생 1953년 2월 28일 (경기도 이천)
신체 168cm, 53kg
학력 영등포고등학교
경력 1999년 9월 서울시공연장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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