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설희 마약 공급받은 연예인 또 있다

윤설희 마약 공급받은 연예인 또 있다

윤설희는 지난 4월 26일 마약 투약 협의로 입건 된 탤런트 주지훈과 예학영에게 마약을 일본에서 직접 가지고 와서 공급해주고 함께 투약한 협의로 현제 불구속 구속되었다.

윤설희와 주지훈 예학원 이외 결창은 서울 강남, 이태원 등지의 클럽을 단속해 마약을 밀반입해 투약한 혐의로 유흥업 종사자,원어민교사,강사,대학생,연예인등 12명을 구속하고 7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번 추가로 적발된 연예인들은 윤설희를 통해 마약을 공급받은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윤설희는 2007년 8월 부터 예학영에게 1억여원을 받아 14번이나 일본의 지인을 통해 구입한 마약을 속옷에 숨겨서 가지고 왔다고 한다.




 – 관련 기사 kbs뉴스 6월 3일 –

서울 강남의 클럽입니다.



들어서자마자 고급스런 내부장식이 화려함을 뽐냅니다.



연예인도 자주 찾는 이런 클럽은 젊은이들 사이에 ‘해방구’로 여겨지는 최고의 오락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이들의 흥을 돋우는 활력소는 엑스터시라 불리는 신종마약입니다.



<녹취>클럽 이용객 : “엑스터시 그런거는 이성은 있고 기분만 좋아지고…기분까지 업 되고…술먹으면 진상들이 많잖아요.”



여기서는 마약투약이 술 마시는 것만큼 자연스러웠습니다.



얼마 전엔 뻥뚫린 홀에서 20대 여섯 명이 동시에 마약을 했지만 제지하거나 신고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녹취>종업원 : “알약이니까 그냥 먹으면 잘 모르잖아요.”



유명가수와 배우 등 연예인들도 마약을 나눠먹었습니다. 연예인 가운데 일부는 마약반입을 목적으로 일본 등을 오가기도 했습니다.



<인터뷰>경찰관 : “예전 마약사범은 차안이라든가, 모텔객식이라든가 차단된 공간에서 했는데, 이제는 클럽이라는 대중이 모이는 개방화된 곳에서 한 행태가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마약상습 투약혐의로 연예인 4명과 대학생 등 80여명을 무더기 형사처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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